펀드의 운용성과가 과연 잘했는지 못했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펀드수익률을 다른 것과 비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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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마크(BM : BenchMark)란 펀드 수익률을 평가하기 위한 기준 잣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BM초과율이란 펀드수익률에서 벤치마크(BenchMark) 수익률을 뺀 값을 말하는데 다시 말하면 목표를 얼마나 초과하여 수익을 기록했는가를 측정하는 비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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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주식에만 투자하는 펀드의 성과가 10%를 달성했는데, 같은 기간에 종합주가지수는 20%상승했다면 펀드수익률이 좋다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반대로 펀드수익률이 -5%를 기록했지만 시장이 -10%를
기록했다면 펀드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고 못했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즉, 이렇게 펀드수익률이 좋고 나쁨을 비교하기 위해 벤치마크가 사용됩니다. 주식형 펀드는 주식시장(주가지수), 채권형 펀드는 채권시장(채권지수)이 1차적인 벤치마크가 됩니다.
다만 펀드별 운용제약요건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조금씩 다른 요건들이 추가되곤 합니다.
제로인도 이러한 부분을 감안해서 펀드별로 벤치마크를 정하고 있으며 일반 주식형의 벤치마크 설정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로인 BM(Benchmark)
| 대분류 |
중분류 |
소분류 |
Benchmark |
| 주식 |
일반 |
성장 |
KOSPI200*(주편*0.9)+CD*(1-주편*0.9) |
| 안정성장 |
KOSPI200*(주편*0.9)+CD*(1-주편*0.9) |
| 안정 |
KOSPI200*(주편*0.9)+CD*(1-주편*0.9) |
| 주식 |
특수형 |
코스닥 |
코스닥*코편*0.7+KOSPI200* (주편*0.9-코편*0.7)+CD*(1-주편*0.9) |
| 인덱스 |
KOSPI200 |
| 시장중립 |
CD |
| 후순위 |
KIS 단기채권지수 수익률 |
| 하이일드 |
KIS 단기채권지수 수익률 |
| 보험 |
KIS 단기채권지수 수익률 |
| 공모주 |
KIS 단기채권지수 수익률 |
| 고수익 |
KIS 단기채권지수 수익률 |
| 섹터 |
KOSPI200*(주편*0.9)+CD*(1-주편*0.9) |
| 국제주식형 |
일반 |
일반 |
KOSPI200*주식편입비*0.9+CD*(1-주식편입비)*0.1 |
| FOF-일반 |
KOSPI200 |
| FOF-헷지 |
KIS 단기채권지수 수익률 |
| 시가채권 |
단중장 공사채 |
공사채 |
KIS 단기채권지수 수익률*0.8+콜*0.2 |
| 국공채 |
국공채 |
KIS 단기채권지수 수익률*0.8+콜*0.2 |
| 국제채권형 |
일반 |
일반 |
KIS 단기채권지수 수익률 |
| FOF |
KIS 단기채권지수 수익률 |
| MMF |
MMF |
신종 |
(CD+5*CALL)/6 |
| 클린 |
(CD+CALL)/2 |
| 대체투자 |
부동산 |
PF형 |
KIS 1년 국채지수수익률 + 3.55% * 일수/365 |
| 임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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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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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물자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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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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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편 : 약관상 최고 주식편입비를 의미하며, 코편 : 약관상 KOSDAQ최고 편입비를 의미하며, KIS단기지수는
잔존만기 0.5~1년인 채권을 대상으로 함.
*ELS펀드는 유형이라기 보다는 분류상구분에 지나지 않으므로 BM은 적용하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