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일본 강세에 해외주식형 상승
한 주간 글로벌 증시는 AI 투자 기대와 국가별 정책 이슈에 차별화됐다.
S&P 500은 원화 기준 1.03% 상승했다. AI 관련 기업의 실적 기대와 금리 인상 경계 완화가 상승을 뒷받침했다. 다만 프랑스발 국채시장 불안과 미국 장기금리 상승은 부담으로 남았다.
NIKKEI 225는 4.92% 상승했다. 미국 기술주 강세에 반도체 관련주가 동반 상승하며 6일 종가 기준 7만선을 회복했다.
EURO STOXX 50은 1.42% 하락했다. 프랑스 재정 불안에 따른 국채금리 상승과 은행주 약세가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상해종합지수의 등락률은 0.00%였다. 중국 본토 증시는 국경절 연휴로 10월 1~7일 휴장해 집계기간 중 지수 변동이 없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8일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10월 1일 대비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1.71% 상승했다. 소유형·섹터별로는 브라질주식형이 15.69%로 가장 높았고, 남미신흥국주식형(9.95%)과 일본주식형(6.08%)도 강세를 보였다.
대유형별로는 해외주식혼합형 0.62%, 해외채권혼합형 0.27%, 해외부동산형 -0.52%, 커머더티형 -1.56%, 해외채권형 -0.83%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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