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10/8 국내] 코스닥·2차전지 강세에 국내주식형 상승
작성일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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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2차전지 강세에 국내주식형 상승

한 주간 국내 증시는 대형주 약세 속에 코스닥과 중소형주가 강세를 보였다.

KOSPI는 집계기간 중 0.50% 하락했다. 반도체 실적 기대에 2일 7,000선을 회복했으나 외국인 매도세와 미국 장기금리 부담으로 상승분을 반납했다. 7일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반 하락하며 6,803.90으로 마감했다.

KOSDAQ은 4.97% 상승했다. 2차전지와 반도체 소부장으로 순환매가 확산됐으며, 7일 조정에도 기간 상승세를 유지했다. 유가증권시장 중형주와 소형주도 각각 2.09%, 1.43% 올랐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8일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10월 1일 대비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0.38% 상승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업(19.86%), 섬유의복업(4.34%), 화학업(4.21%)이 강세였고, 의약품업(-1.53%), 운수장비업(-3.08%), 건설업(-3.51%)은 약세를 보였다.



■ 국내 유형별 평균 수익률 및 순자산액 대유형	소유형	 펀드수 	순자산액		수익률			 					1주일	1개월	1년	연초후 주식형		 3,865 	2,585,507		0.38 	-0.00 	82.40 	53.79  	일반주식	 1,889 	289,734		0.16 	0.13 	87.84 	62.53  	중소형주식	 347 	18,552		1.96 	4.39 	45.79 	34.49  	배당주식	 301 	66,629		-0.29 	-2.28 	76.28 	52.74  	K200인덱스	 363 	640,076		-0.77 	-2.30 	120.21 	78.97  주식혼합형	일반주식혼합	 503 	134,040		-0.23 	-0.01 	56.79 	42.81  채권혼합형	일반채권혼합	 1,115 	143,904		0.15 	0.01 	25.05 	19.27  절대수익추구형	채권알파	 332 	7,300		0.26 	0.72 	2.99 	2.09  	시장중립	 100 	7,123		-0.02 	0.10 	18.70 	15.99  	공모주하이일드	 152 	10,513		0.10 	0.18 	0.79 	-0.40

같은 기간 일반주식형 펀드는 0.16%, 중소형주식형 1.96%, 배당주식형 -0.29%, K200인덱스 펀드는 -0.7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2차전지산업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8,804 	기타인덱스	16.94 	9.40 	-10.67  미래에셋TIGER2차전지TOP1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983 	기타인덱스	14.98 	4.57 	7.13  KBRISE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664 	기타인덱스	12.52 	17.93 	-28.11  한국투자코스닥두배로(주식-재간접파생)(A)	 19 	기타인덱스	12.36 	18.40 	-28.59  삼성KODEX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37,697 	기타인덱스	12.31 	18.16 	-28.69


국고채 금리 하락에 국내채권형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하며 채권형 펀드 성과를 뒷받침했다.

국고채 1년물과 3년물 금리는 각각 7.1bp, 5.3bp 하락했다. 국채 발행 축소와 당국의 시장안정 의지, 기간 초 미국 금리 하락이 매수심리를 개선했다. 2일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대로 내려왔고,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수도 강세를 뒷받침했다.

국고채 5년물과 10년물 금리는 각각 6.8bp, 6.7bp 내렸으며, 회사채 AA- 3년물 금리도 5.1bp 하락했다. 7일 대외금리 부담에 일부 반등했지만 기간 전체로는 하락했다. 금리 하락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중기·우량채권형이 초단기채권형보다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8일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10월 1일 대비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0.17% 상승했다.



■ 국내 채권형 유형 평균 수익률 및 순자산액 대유형	소유형	 펀드수 	순자산액	수익률			 				1주일	1개월	1년	연초후 채권형		 1,456 	984,613	0.17 	0.38 	-0.09 	0.14  	일반채권	 602 	232,737	0.28 	0.53 	-2.05 	-1.31  	초단기채권	 460 	595,265	0.08 	0.27 	2.85 	2.29  	중기채권	 177 	111,357	0.33 	0.51 	-5.08 	-3.20  	우량채권	 217 	45,254	0.37 	0.74 	-10.50 	-7.34  KAP채권지수(1년종합)				0.12 	0.21 	2.55 	2.06  MMF	MMF	 322 	1,927,619	0.06 	0.26 	2.76 	2.16


같은 기간 일반채권 펀드는 0.28%, 초단기채권 0.08%, 중기채권 0.33%, 우량채권 펀드는 0.3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국고채30년스트립액티브상장지수(채권)	 999 	일반채권	1.31 	4.79 	-30.24  흥국초장기채플러스[채권-파생]C-f	 2,188 	일반채권	0.96 	3.34 	-20.79  KBRISE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4,256 	우량채권	0.95 	3.33 	-23.92  신한포커스채권[채권-파생](종류C-s)	 2 	일반채권	0.78 	3.28 	-21.64  삼성액티브채권[채권-파생]_Cf	 5,355 	일반채권	0.71 	3.16 	-21.64

■ 국내 자금 동향

10월 8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ETF를 포함한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10월 1일 대비 30조 6,690억원 증가한 428조 7,471억원이었다. 순자산액은 32조 5,356억원 증가한 584조 317억원을 기록했다.

ETF를 제외한 주식형 설정액은 1,098억원 감소한 20조 5,175억원, 순자산액은 1,779억원 감소한 54조 601억원이었다. 채권형 설정액은 1,706억원 증가한 29조 8,151억원, 순자산액은 2,405억원 증가한 29조 9,249억원으로 집계되었다.

부동산형 설정액은 1억원 감소한 7,712억원이었다. MMF는 28조 6,524억원 증가한 195조 2,904억원으로 전체 설정액 증가를 주도했다. 주식형 ETF와 채권형 ETF 설정액은 각각 3,862억원, 1조 5,061억원 늘었다.


■ 국내 공모 펀드 유형별 자금 추이 펀드유형	펀드수	설정액			순자산액		 		'26.10.01	'26.10.08	증감	'26.10.01	'26.10.08	증감 주식형	3,486 	206,273 	205,175 	-1,098 	542,380 	540,601 	-1,779      주식형 ETF	461 	944,765 	948,628 	3,862 	2,037,001 	2,050,811 	13,810  주식혼합형	711 	59,589 	59,467 	-121 	77,470 	77,580 	110  채권혼합형	1,323 	99,219 	99,110 	-109 	140,873 	140,938 	65  채권형	1,505 	296,445 	298,151 	1,706 	296,843 	299,249 	2,405      채권형 ETF	106 	633,290 	648,351 	15,061 	674,037 	691,424 	17,387  절대수익추구형	620 	19,792 	19,809 	17 	25,593 	25,631 	38  부동산형	40 	7,714 	7,712 	-1 	1,835 	1,836 	2  MMF	324 	1,666,380 	1,952,904 	286,524 	1,692,651 	1,984,994 	292,343  기타	181 	47,314 	48,164 	850 	26,278 	27,252 	974  국내 소계	8,757 	3,980,781 	4,287,471 	306,690 	5,514,961 	5,840,317 	32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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