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9/18 국내] 美 금리 인상·외국인 매도에 국내 증시 약세
작성일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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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금리 인상·외국인 매도에 국내 증시 약세

한 주간 국내 증시는 하락세를 보였다.

KOSPI는 미국의 금리 인상 경계와 중동발 고유가, 외국인 매도세가 겹치며 4.53% 하락했다. AI 개발 속도조절 논의도 투자심리를 위축시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부담을 줬다. 주후반 연준의 금리 인상이 시장 예상에 부합했지만 외국인 순매도가 이어지면서 지수 회복이 제한됐다.

KOSDAQ은 금리 상승에 민감한 성장주에 대한 경계 속에 1.76% 하락했다. 주후반 기관 매수에 힘입어 반등했으나 주간 하락폭을 모두 만회하지는 못했다. 전주 강세를 보였던 전기전자·기계업종이 약세로 돌아서며 국내 증시는 조정을 받았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18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4.84%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복업(2.56%), 서비스업(0.91%), 의료정밀업(0.22%)이 강세를 보였고, 증권업(-5.00%), 기계업(-5.06%), 전기전자업(-5.45%)은 약세를 보였다.


■ 국내 유형별 평균 수익률 및 순자산액 대유형	소유형	 펀드수 	순자산액		수익률			 					1주일	1개월	1년	연초후 주식형		 3,875 	2,491,288		-4.84 	-4.16 	82.41 	47.87  	일반주식	 1,891 	280,422		-4.39 	-3.81 	87.26 	56.61  	중소형주식	 347 	17,529		-2.55 	-3.08 	39.20 	26.95  	배당주식	 300 	66,000		-3.62 	-2.95 	76.68 	51.06  	K200인덱스	 362 	627,143		-4.83 	-3.59 	128.18 	75.42  주식혼합형	일반주식혼합	 504 	131,866		-2.61 	-1.05 	57.23 	40.05  채권혼합형	일반채권혼합	 1,111 	142,047		-1.64 	-1.52 	24.77 	17.51  절대수익추구형	채권알파	 348 	7,362		-0.30 	-0.28 	2.32 	1.20  	시장중립	 99 	6,861		-0.40 	0.09 	19.43 	15.82  	공모주하이일드	 152 	10,768		-0.05 	-0.19 	0.78 	-0.64

한 주간 일반주식형 펀드는 -4.39%, 중소형주식형 -2.55%, 배당주식형 -3.62%, K200인덱스 펀드는 -4.83%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신한SOL우주항공밸류체인상장지수[주식]	 438 	기타인덱스	9.01 	-2.22 	0.00  한화PLUS우주항공상장지수(주식)	 2,686 	기타인덱스	7.28 	-6.73 	9.34  한국투자ACEK방산TOP5+상장지수(주식)	 111 	기타인덱스	3.31 	-8.91 	0.00  삼성KODEX은행상장지수[주식]	 2,981 	기타인덱스	2.52 	4.65 	37.31  삼성KODEX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상장지수[주식-파생]	 8,407 	기타인덱스	2.52 	4.14 	12.70


美 긴축 속 단기금리 상승·장기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단기물이 상승하고 장기물이 하락하는 혼조세를 보였다.

국고채 1년물과 3년물 금리는 각각 7.1bp, 2.5bp 상승했다. 미국 연준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한 가운데, 고유가에 따른 물가 부담과 추가 긴축 가능성에 대한 경계가 단기금리에 반영됐다. 회사채 AA- 3년물 금리도 2.6bp 오르며 단기 국고채와 유사한 흐름을 나타냈다.

반면 국고채 5년물과 10년물 금리는 각각 2.5bp, 5.1bp 하락했다. 연준의 금리 결정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만기별 흐름이 갈리며 장단기 금리차가 축소됐다. 일부 초장기 국채 ETF가 유형평균을 웃도는 수익률을 기록하는 등, 편입 채권의 만기와 자산 구성에 따라 펀드 성과도 차별화됐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18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1% 상승했다.


■ 국내 채권형 유형 평균 수익률 및 순자산액 대유형	소유형	 펀드수 	순자산액	수익률			 				1주일	1개월	1년	연초후 채권형		 1,463 	956,713	0.01 	0.12 	-0.61 	-0.26  	일반채권	 615 	231,767	-0.01 	0.02 	-2.93 	-1.93  	초단기채권	 455 	568,109	0.05 	0.26 	2.80 	2.10  	중기채권	 177 	111,314	-0.10 	-0.22 	-6.45 	-3.92  	우량채권	 216 	45,523	-0.03 	-0.25 	-12.55 	-8.30  KAP채권지수(1년종합)				0.01 	0.17 	2.49 	1.87  MMF	MMF	 323 	1,831,842	0.06 	0.26 	2.73 	1.98

한 주간 일반채권 펀드는 -0.01%, 초단기채권 0.05%, 중기채권 -0.10%, 우량채권 펀드는 -0.03%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국고채30년스트립액티브상장지수(채권)	 1,371 	일반채권	1.65 	1.90 	-32.90  흥국초장기채플러스[채권-파생]C-f	 2,124 	일반채권	0.92 	0.80 	-23.10  KBRISE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4,484 	우량채권	0.91 	1.01 	-26.19  신한포커스채권[채권-파생](종류C-s)	 1 	일반채권	0.88 	0.72 	-23.91  삼성액티브채권[채권-파생]_Cf	 5,205 	일반채권	0.83 	0.52 	-23.84


■ 국내 자금 동향

9월 18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ETF를 포함한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1조 6,799억원 증가한 415조 9,197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3,587억원 감소한 560조 8,778억원을 기록했다.

ETF를 제외한 주식형 펀드의 설정액은 191억원 감소한 20조 6,49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조 4,791억원 감소한 52조 7,337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4억원 증가한 30조 6,88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01억원 감소한 30조 6,845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3억원 증가한 7,722억원으로 집계되었다. MMF 설정액은 12조 600억원 증가한 184조 9,449억원으로, 국내공모 펀드 전체 설정액 증가를 주도했다.


■ 국내 공모 펀드 유형별 자금 추이 펀드유형	펀드수	설정액			순자산액		 		'26.09.11	'26.09.18	증감	'26.09.11	'26.09.18	증감 주식형	3,499 	206,689 	206,498 	-191 	552,129 	527,337 	-24,791      주식형 ETF	458 	943,941 	944,507 	566 	2,065,929 	1,969,733 	-96,196  주식혼합형	702 	59,446 	59,508 	62 	77,519 	75,566 	-1,953  채권혼합형	1,327 	99,227 	99,159 	-68 	141,543 	139,057 	-2,486  채권형	1,521 	306,859 	306,882 	24 	306,945 	306,845 	-101      채권형 ETF	106 	619,513 	618,187 	-1,327 	656,877 	655,956 	-921  절대수익추구형	624 	20,166 	19,957 	-209 	25,954 	25,672 	-282  부동산형	40 	7,719 	7,722 	3 	2,220 	2,176 	-44  MMF	325 	1,728,850 	1,849,449 	120,600 	1,757,098 	1,879,951 	122,854  기타	227 	49,989 	47,328 	-2,661 	26,152 	26,484 	333  국내 소계	8,829 	4,042,398 	4,159,197 	116,799 	5,612,365 	5,608,778 	-3,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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