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9/11 국내] AI 반도체 수요 기대에 국내 증시 강세
작성일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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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수요 기대에 국내 증시 강세

한 주간 국내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차세대 AI 공개에 따른 반도체 수요 확대 기대와 미국 반도체주 반등에 힘입어 6.91% 상승했다. GPU·HBM 수요 증가 기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 강세를 뒷받침했다. 중동발 고유가와 미국의 추가 긴축 우려가 이어졌지만, AI 투자 기대가 살아나며 전주 낙폭을 만회했다.

KOSDAQ도 5.91% 상승했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 속에 성장주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동반 강세를 보였다. 유가와 글로벌 금리 상승 부담에도 국내 증시는 반도체 중심의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11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8.33% 상승했다. 업종별로는 기계업(11.69%), 전기전자업(10.35%), 건설업(9.77%)이 강세를 보였고, 보험업(-2.54%), 의약품업(-2.71%), 음식료품업(-4.77%)은 약세를 보였다.


■ 국내 유형별 평균 수익률 및 순자산액 대유형	소유형	 펀드수 	순자산액		수익률			 					1주일	1개월	1년	연초후 주식형		 3,873 	2,611,670		8.33 	11.90 	97.56 	55.39  	일반주식	 1,891 	293,849		7.76 	11.76 	101.38 	63.81  	중소형주식	 347 	18,104		6.02 	5.83 	45.29 	30.27  	배당주식	 300 	68,531		5.23 	9.42 	87.50 	56.73  	K200인덱스	 361 	659,086		7.69 	13.83 	148.67 	84.33  주식혼합형	일반주식혼합	 485 	134,797		4.90 	8.83 	64.19 	43.80  채권혼합형	일반채권혼합	 1,114 	144,626		2.38 	3.84 	28.55 	19.47  절대수익추구형	채권알파	 348 	7,365		0.69 	0.92 	2.86 	1.51  	시장중립	 99 	6,788		0.75 	2.38 	20.17 	16.29  	공모주하이일드	 154 	11,096		-0.12 	-1.15 	0.71 	-0.79


한 주간 일반주식형 펀드는 7.76%, 중소형주식형 6.02%, 배당주식형 5.23%, K200인덱스 펀드는 7.6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하나1Q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73 	기타인덱스	35.16 	62.03 	0.00  키움KIWOOM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46 	기타인덱스	34.82 	60.82 	0.00  미래에셋TIGER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6,116 	기타인덱스	34.66 	61.86 	0.00  KBRISE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462 	기타인덱스	34.50 	61.58 	0.00  삼성KODEX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6,397 	기타인덱스	34.46 	61.68 	0.00


고유가·추가 긴축 경계에 국내 채권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주요 만기 구간에서 상승세를 보였다.

국고채 1년물과 3년물 금리는 각각 13.5bp, 4.2bp 상승했다. 중동 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과 미국의 추가 긴축 우려가 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했다. 한국은행도 물가와 부동산·가계대출 흐름을 살피며 추가 금리 인상의 시기와 속도를 검토한다는 입장을 밝혀 통화정책 경계감이 이어졌다.

국고채 5년물과 10년물 금리는 각각 9.5bp, 10.5bp 올랐으며, 회사채 AA- 3년물 금리는 3.8bp 상승했다. 국제유가가 다시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고 미국 장기 국채금리도 오르면서 인플레이션과 장기금리에 대한 부담이 지속됐다. 금리 상승에 따른 가격 하락으로 중기·우량채권형 펀드가 초단기채권형보다 부진한 성과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11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보합 수준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유형 평균 수익률 및 순자산액 대유형	소유형	 펀드수 	순자산액	수익률			 				1주일	1개월	1년	연초후 채권형		 1,474 	956,490	-0.00 	0.07 	-0.50 	-0.27  	일반채권	 626 	231,585	-0.05 	-0.07 	-2.75 	-1.91  	초단기채권	 452 	567,846	0.06 	0.26 	2.80 	2.05  	중기채권	 177 	110,776	-0.12 	-0.28 	-6.09 	-3.83  	우량채권	 219 	46,283	-0.25 	-0.70 	-12.06 	-8.27  KAP채권지수(1년종합)				0.05 	0.22 	2.54 	1.87  MMF	MMF	 322 	1,714,543	0.06 	0.25 	2.72 	1.92


한 주간 일반채권 펀드는 -0.05%, 초단기채권 0.06%, 중기채권 -0.12%, 우량채권 펀드는 -0.2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교보악사내일환매초단기우량채[채권]ClassS-P	 7 	초단기채권	0.09 	0.27 	1.45  키움KIWOOM물가채KIS상장지수[채권]	 113 	일반채권	0.09 	-0.09 	-0.84  미래에셋프리미엄크레딧초단기(채권)종류C-P2e	 3 	초단기채권	0.07 	0.30 	2.14  키움더드림단기채[채권]C-F	 2,949 	초단기채권	0.07 	0.31 	2.03  유진챔피언초단기채(채권)ClassC-S	 745 	초단기채권	0.07 	0.33 	2.45


■ 국내 자금 동향

9월 11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ETF를 포함한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3조 4,398억원 감소한 404조 2,406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5조 5,748억원 증가한 561조 2,350억원을 기록했다.

ETF를 제외한 주식형 펀드의 설정액은 829억원 감소한 20조 6,68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조 3,857억원 증가한 55조 2,129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77억원 감소한 30조 6,85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47억원 감소한 30조 6,945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억원 증가한 7,719억원으로 집계되었다. MMF 설정액은 14조 7,700억원 감소한 172조 8,850억원이었다.


■ 국내 공모 펀드 유형별 자금 추이 펀드유형	펀드수	설정액			순자산액		 		'26.09.04	'26.09.11	증감	'26.09.04	'26.09.11	증감 주식형	3,499 	207,518 	206,689 	-829 	518,272 	552,129 	33,857      주식형 ETF	458 	949,689 	943,941 	-5,749 	1,919,093 	2,065,929 	146,836  주식혼합형	695 	59,244 	59,335 	91 	73,920 	77,405 	3,485  채권혼합형	1,328 	99,558 	99,227 	-331 	138,486 	141,543 	3,057  채권형	1,528 	307,035 	306,859 	-177 	307,192 	306,945 	-247      채권형 ETF	106 	603,730 	619,513 	15,784 	639,697 	656,877 	17,180  절대수익추구형	625 	20,130 	20,166 	36 	25,754 	25,931 	176  부동산형	40 	7,718 	7,719 	1 	2,219 	2,220 	1  MMF	324 	1,876,549 	1,728,850 	-147,700 	1,905,952 	1,757,098 	-148,854  기타	184 	45,632 	50,108 	4,476 	26,016 	26,274 	257  국내 소계	8,787 	4,176,804 	4,042,406 	-134,398 	5,556,602 	5,612,350 	5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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