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부담 완화와 AI 실적 기대에 글로벌 증시 동반 상승
한 주간 글로벌 증시는 주요국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S&P 500은 미국의 7월 소비자·생산자물가가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면서 연준의 9월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상승하였다.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등 빅테크의 실적 이후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신뢰가 회복됐고, 샌디스크·마이크론 등 반도체주 강세가 이어지며 S&P 500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NIKKEI 225는 기술주 강세가 나타나며 상승하였다.
EURO STOXX 50은 미국의 금리 인상 우려 완화에 상승하였다.
상해종합지수는 중국의 7월 수출이 전년 대비 24% 증가하는 등 수출 호조가 지속되고, AI·반도체 등 첨단기술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강화되면서 상승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14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13% 상승했다. 소유형과 섹터별 펀드에서는 멀티섹터 펀드가 9.94%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은 1.04%, 해외채권혼합형 0.90%, 해외부동산형 -0.33%, 커머더티형 3.43%, 해외채권형 -0.60%의 수익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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