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실적 호조와 중동 긴장 완화 기대에 글로벌 증시 동반 상승
한 주간 글로벌 증시는 주요국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S&P 500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 등 주요 빅테크 기업의 양호한 실적과 클라우드 성장세가 확인되면서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어 상승하였다. 또한 미국·이란 간 협상 진전 기대에 국제유가와 국채금리가 하락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되었으며, S&P 500 기업의 80% 이상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한 점도 지수 상승을 뒷받침하였다.
NIKKEI 225는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하였다.
EURO STOXX 50은 주요 유럽 기업들의 2분기 실적이 양호하여 상승하였다.
상해종합지수는 최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로 상승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7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6.92% 상승했다. 소유형과 섹터별 펀드에서는 멀티섹터 펀드가 28.03%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은 4.12%, 해외채권혼합형 3.03%, 해외부동산형 -0.48%, 커머더티형 4.49%, 해외채권형 0.16%의 수익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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