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투자 회의론에 미국·일본·중국 증시 약세
한 주간 미국 증시는 하락세를 보였다.
S&P 500은 대형 기술기업들의 막대한 AI 설비투자에도 불구하고 투자수익과 현금흐름 개선이 충분히 확인되지 않으면서 반도체·AI 관련주를 중심으로 하락하였다. 여기에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도 물가에 대한 경계와 향후 인상 가능성을 내비친 점도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NIKKEI 225는 엔화 강세와 일본은행 금리 인상 경계에 하락하였다.
EURO STOXX 50은 SAP의 클라우드 사업 호조에 상승하였다.
상해종합지수는 글로벌 AI·반도체주 조정에 따른 기술주 차익실현과 미국의 중국산 제품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로 하락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7월 31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7.70% 하락했다. 소유형과 섹터별 펀드에서는 헬스케어섹터 펀드가 0.94%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은 -5.44%, 해외채권혼합형 -4.50%, 해외부동산형 -0.38%, 커머더티형 -3.88%, 해외채권형 -1.03%의 수익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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