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반도체주 조정과 중동발 고유가 부담에 글로벌 증시 약세
한 주간 미국 증시는 하락세를 보였다.
S&P 500은 AI 투자 확대에 따른 수익성 우려로 반도체주를 비롯한 대형 기술주가 약세를 보이면서 하락하였다. 특히 알파벳과 테슬라가 대규모 AI 설비투자와 잉여현금흐름 악화 우려로 급락하였다.
NIKKEI 225는 반도체주 매도세가 일본의 반도체 장비 및 기술주로 확산되면서 하락하였다.
EURO STOXX 50은 유럽 중앙 은행의 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에 하락하였다.
상해종합지수는 차익실현 매물에 하락 출발했으나, 금융당국 증시 안정 의지와 정책 지원 기대에 보합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7월 24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04% 하락했다. 소유형과 섹터별 펀드에서는 멀티섹터 펀드가 2.73%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은 -1.27%, 해외채권혼합형 -0.56%, 해외부동산형 -0.32%, 커머더티형 1.83%, 해외채권형 -0.84%의 수익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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