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차익실현과 중동 리스크에 글로벌 증시 전반 약세
한 주간 글로벌 증시는 대체로 하락세를 보였다.
S&P 500은 AI 랠리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이 커진 가운데,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 약세와 기술주 차익실현이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특히 헤지펀드가 반도체·하드웨어 등 정보기술 섹터를 4주 연속 순매도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고, 미국·이란 긴장 재확산에 따른 유가 상승과 금리 부담도 위험자산 선호를 약화시켰다.
NIKKEI 225는 도쿄일렉트론 등 반도체 장비주 차익실현으로 하락하였다.
EURO STOXX 50은 ECB 추가 긴축 경계에 하락하였다.
상해종합지수는 보합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7월 10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4.82% 하락했다. 소유형과 섹터별 펀드에서는 헬스케어섹터 펀드가 -0.23%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은 -3.14%, 해외채권혼합형 -2.12%, 해외부동산형 -0.79%, 커머더티형 -2.13%, 해외채권형 -1.77%의 수익률을 보였다.

 239 중국주식 14.19 -6.75 -20.92 미래에셋TIGER차이나항셍테크레버리지상장지수(주혼-파생)(합성H) 252 중국주식 11.31 -2.91 -32.21 미래에셋차이나H레버리지1.5(주식-파생재간접)종류A 37 중국주식 8.97 -5.71 -16.76 KBRISE차이나HSCEI상장지수(주식)(H) 163 중국주식 7.18 -2.51 -8.23 KB차이나H주식인덱스자(주식)A 53 중국주식 7.10 -2.68 -9.84](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1060_해외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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