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5/15 국내] AI 반도체 랠리와 개인 매수세가 이끈 코스피 사상 최고치 행진
작성일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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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랠리와 개인 매수세가 이끈 코스피 사상 최고치 행진

한 주간 국내 증시는  코스피 중심의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글로벌 AI 반도체 랠리와 미국 반도체주 강세, 미·중 정상회담을 둘러싼 엔비디아 H200 수출 기대감이 맞물리며 상승하였다. 삼성전자가 장중 신고가를 경신하고 ‘30만전자’에 근접하는 등 대형 반도체주가 지수 상승을 주도했으며, 외국인의 대규모 차익실현 매도에도 개인과 기관 매수세가 이를 흡수하며 코스피는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KOSDAQ은 5월 14일 알테오젠·에코프로비엠 등 바이오·2차전지 중심으로 반등했지만, 주간 기준으로는 앞선 조정 여파를 완전히 회복하지 못해 소폭 하락하였다. 다만 성장주 전반에 대한 위험선호가 살아나고 개인·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며 주 후반에는 하락 압력이 완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1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5.64% 상승했다. 업종별로는 전기 전자업(10.45%), 운수 장비업(8.96%), 보험업(8.33%)이 강세를 보였고, 기계업(-7.90%), 증권업(-8.85%), 전기 가스업(-9.84%)은 약세를 보였다.


■ 국내 유형별 평균 수익률 및 순자산액 대유형	소유형	 펀드수 	순자산액		수익률			 					1주일	1개월	1년	연초후 주식형		 3,831 	2,922,015		5.64 	33.49 	210.47 	91.59  	일반주식	 1,900 	336,207		6.38 	33.96 	195.12 	91.55  	중소형주식	 348 	23,769		2.93 	23.56 	126.86 	65.94  	배당주식	 295 	77,207		5.19 	26.06 	150.73 	71.59  	K200인덱스	 359 	712,390		8.11 	38.67 	255.95 	105.78  주식혼합형	일반주식혼합	 370 	94,472		4.45 	21.04 	95.82 	49.87  채권혼합형	일반채권혼합	 1,044 	155,615		2.07 	10.11 	43.46 	23.60  절대수익추구형	채권알파	 367 	9,345		0.26 	1.77 	7.86 	4.19  	시장중립	 100 	5,654		0.91 	7.17 	25.02 	15.31  	공모주하이일드	 188 	16,672		0.29 	0.02 	4.88 	1.20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6.38%, 중소형주식형 2.93%, 배당주식형 펀드는 5.19%, K200인덱스 펀드는 8.1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신한SOL자동차TOP3플러스상장지수[주식]	 3,605 	기타인덱스	23.67 	49.30 	115.01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5,793 	기타인덱스	21.74 	152.19 	480.66  삼성KODEX반도체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8,811 	기타인덱스	20.78 	115.28 	433.95  한국투자ACEK휴머노이드로봇산업TOP2+상장지수(주식)	 1,275 	기타인덱스	19.57 	37.11 	0.00  미래에셋TIGER반도체TOP1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5,604 	기타인덱스	18.17 	104.31 	413.96


고유가·성장률 서프라이즈·일본 금리 급등이 밀어 올린 5월 둘째 주 국고채 금리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 고용 호조와 국내 성장률 서프라이즈로 금리 인하 기대가 약해진 가운데 상승하였다. 특히 한국 1분기 GDP 성장률이 한은 전망을 크게 웃돌면서 경기 둔화 우려가 완화됐고, 시장에서는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반영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미·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와 인플레이션 부담이 더해지며 채권 매도세가 확대됐다.

또한 5월 14일에는 일본 장기금리 급등과 BOJ 조기 금리인상 경계가 국내 금리에도 전이됐다. 국제유가가 다시 오름세를 보이고,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률 확대 등 금융안정 리스크까지 부각되면서 10년물이 4%를 넘어서는 등 장기물 중심의 상승 압력이 커졌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1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30% 하락한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 국내 채권형 유형 평균 수익률 및 순자산액 대유형	소유형	 펀드수 	순자산액	수익률			 				1주일	1개월	1년	연초후 채권형		 1,645 	1,032,163	-0.30 	-0.59 	0.13 	-0.33  	일반채권	 740 	268,189	-0.54 	-1.16 	-1.48 	-1.26  	초단기채권	 482 	583,310	0.05 	0.24 	2.69 	1.04  	중기채권	 175 	126,675	-0.87 	-1.92 	-4.73 	-2.65  	우량채권	 248 	53,990	-1.58 	-3.54 	-9.40 	-5.02  KAP채권지수(1년종합)				0.03 	0.22 	2.53 	1.00  MMF	MMF	 323 	1,877,896	0.05 	0.22 	2.63 	0.98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54%, 초단기채권 펀드는 0.05%, 중기채권 펀드는 -0.87%, 우량채권 펀드는 -1.5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 국내 자금 동향

5월 15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2조 6,036억원 증가한 394조 5,862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9조 9,486억원 증가한 614조 7,510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 펀드의 설정액은 3,995억원 증가한 19조 5,16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조 6,281억원 증가한 65조 4,555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6,069억원 감소한 34조 6,63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7,911억원 감소한 34조 9,193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214억원 감소한 6,51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2조 1,003억원 증가한 188조 311억원으로 집계됐다.


■ 국내 공모 펀드 유형별 자금 추이 펀드유형	펀드수	설정액			순자산액		 		'26.05.08	'26.05.15	증감	'26.05.08	'26.05.15	증감 주식형	3,505 	191,169 	195,164 	3,995 	608,274 	654,555 	46,281      주식형 ETF	415 	661,080 	665,442 	4,362 	2,144,937 	2,276,154 	131,217  주식혼합형	535 	41,042 	39,838 	-1,203 	68,504 	69,317 	813  채권혼합형	1,259 	98,171 	95,848 	-2,323 	141,047 	141,727 	680  채권형	1,664 	352,702 	346,633 	-6,069 	357,103 	349,193 	-7,911      채권형 ETF	102 	644,577 	650,831 	6,254 	686,780 	690,744 	3,964  절대수익추구형	682 	25,742 	25,428 	-315 	32,611 	32,440 	-170  부동산형	33 	7,724 	6,510 	-1,214 	2,889 	2,097 	-792  MMF	324 	1,859,308 	1,880,311 	21,003 	1,882,854 	1,906,029 	23,176  기타	183 	38,311 	39,858 	1,546 	23,025 	25,254 	2,229  국내 소계	8,702 	3,919,826 	3,945,862 	26,036 	5,948,023 	6,147,510 	199,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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