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쇼크에 상방 막힌 세계 증시
한 주간 미국 증시는 보합세를 보였다.
S&P 500은 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와 연준(Fed)의 긴축 장기화 가능성이 하방 압력을 가했으나, 엔비디아를 필두로 한 AI 관련주들의 견고한 실적 기대감이 이를 상쇄하며 좁은 박스권 내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NIKKEI 225는 하락세를 보였다. 중동발 에너지 수급 불안으로 인한 수입 물가 상승이 일본 경제의 비용 부담을 키웠다.
EURO STOXX 50은 중동 전쟁 확전에 따른 에너지 위기 우려로 인해 하락했다.
상해종합지수는 글로벌 공급망 차질 우려와 고유가로 인한 제조업 경기 둔화 가능성이 부각되며 하락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20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69% 하락했다. 소유형과 섹터별 펀드에서는 아시아태평양주식주식 펀드가 2.57%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은 -0.13%, 해외채권혼합형 0.15%, 해외부동산형 0.20%, 커머더티형 -5.36%, 해외채권형 0.09%의 수익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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