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불안 재점화에 밀리는 미국 증시
한 주간 미국증시는 하락세를 보였다.
S&P 500은 주 초반에는 기술주가 반등했지만, 미 소비지표 둔화와 AI 투자비용부담이 다시 부각되며 상단이 막혔다. ‘AI가 산업 전반을 흔들 수 있다’는 불안이 확산되면서 위험회피가 커졌다. 2월 12일에는 시스코 실적 부진과 AI 충격 우려가 겹치며 기술주 매도가 심화돼 지수 하락을 결정지었다.
NIKKEI 225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총선 압승에 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상승하였다.
EURO STOXX 50은 AI 관련 불안이 완화되며 위험선호가 회복됐고, 기업 실적·딜(인수합병) 이슈가 투자심리를 지지했다.
상해종합지수는 AI, 테크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13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54% 상승했다. 소유형과 섹터별 펀드에서는 일본주식 펀드가 6.34%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은 0.38%, 해외채권혼합형 0.51%, 해외부동산형 -1.15%, 커머더티형 0.21%, 해외채권형 0.53%의 수익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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