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00 향한 거침없는 질주
한 주간 국내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TSMC의 어닝 서프라이즈로 촉발된 글로벌 AI 반도체 수요 확인과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안착 기대감이 맞물리며 상승하였다. 특히 시장에서는 '코스피 5000 시대' 진입에 대한 낙관론이 확산되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필두로 한 반도체 대형주와 인프라 전력설비주가 연일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KOSDAQ 역시 AI·바이오·소비재 관련 종목이 외국인과 개인 매수세를 모으며 상승하였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이후 바이오 섹터의 온기가 지속되고 있으며,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이 상승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에 힘을 보탰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23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3.20% 상승했다. 업종별로는 전기 가스업(19.87%), 보험업(6.41%), 보험업(6.01%)이 강세를 보였고, 의료 정밀업(-1.14%), 비금속 광물제품업(-1.85%), 의약품업(-5.38%)은 하락세를 보였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2.61%, 중소형주식형 1.55%, 배당주식형 펀드는 3.04%, K200인덱스 펀드는 3.6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신한SOL전고체배터리&실리콘음극재상장지수[주식] 664 기타인덱스 30.22 32.37 36.87 삼성KODEX2차전지산업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7,271 기타인덱스 22.05 23.22 37.19 미래에셋TIGER2차전지TOP1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731 기타인덱스 14.84 21.99 33.44 KBRISEAI&로봇상장지수(주식) 4,162 기타인덱스 14.56 31.17 34.10 신한SOL한국원자력SMR상장지수[주식] 962 기타인덱스 12.40 29.29 33.44](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877_국내2.PNG)
대외금리 쇼크· 재정 변수· 외국인 선물 매도에 ‘금리상승 압력’ 확대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일본 장기금리 급등(재정 확대 우려)과 이에 동조한 미 국채 약세로 대외 금리 레벨이 올라간 데다, 직전 금통위의 매파적 여진으로 금리인하 기대가 후퇴하면서 단·장기 국채 금리가 동반 상승했다. 여기에 대통령의 추경 시사로 국채 공급(발행) 확대 부담이 부각됐고, 12월 생산자물가가 전월 대비 0.4% 상승(고환율에 따른 물가 압력 포함)하며 인플레이션 경계감이 커졌다. 또한 외국인의 국채선물(특히 3년) 순매도 확대로 수급이 약해지면서 금리 상승을 추가로 자극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23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저번주보다 -0.08% 하락한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16%, 초단기채권 펀드는 0.05%, 중기채권 펀드는 -0.30%, 우량채권 펀드는 -0.6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크레딧알파단기채자 1(채권)C-F 651 일반채권 0.08 0.34 0.23 하나1Q중단기회사채(A-이상)액티브상장지수[채권] 1,658 일반채권 0.07 0.31 0.18 다올ESG1등단기채권자[채권]종류CF 549 초단기채권 0.06 0.37 0.25 한화PLUS단기채권액티브상장지수(채권) 511 일반채권 0.06 0.29 0.18 흥국퇴직연금멀티크레딧자[채권]C 184 일반채권 0.06 0.32 0.2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879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월 23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2조 8,728억원 증가한 351조 9,620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7조 9,588억원 증가한 442조 9,271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99억원 감소한 17조 2,03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조 455억원 증가한 37조 5,717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437억원 감소한 41조 1,21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014억원 감소한 42조 1,205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3억원 감소한 비슷한 7,77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2조 517억원 증가한 159조 6,078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콘텐츠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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