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사상 첫 4000 돌파
한 주간 국내 증시는 기록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글로벌 AI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에 따른 관련 업종 강세와 함께, 정부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등 지배구조 개선 추진 기대감이 맞물리며 사상 처음으로 4,000선을 돌파하였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대형주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KOSDAQ 역시 AI 관련 기술주를 중심으로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동반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6.28%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2.16%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전기 전자업(11.64%), 제조업(7.85%), 기계업(7.81%)이 강세를 보였다. 종이 목재업(-2.11%), 보험업(-2.13%), 섬유 의복업(-3.49%)은 하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31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6.58%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6.03%, 중소형주식형 4.42%, 배당주식형 펀드는 4.21%, K200인덱스 펀드는 7.1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497 기타인덱스 19.67 79.50 254.41 삼성KODEX2차전지산업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5,931 기타인덱스 17.51 92.10 58.99 NH-AmundiHANARO전력설비투자상장지수(주식) 641 기타인덱스 15.68 50.05 164.88 삼성KODEXAI전력핵심설비상장지수[주식] 7,384 기타인덱스 15.63 50.34 171.44 한화2.2배레버리지인덱스(주식-파생재간접)종류A 317 기타인덱스 15.39 49.87 249.55](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785_국내2.PNG)
증시 랠리에 따른 국채 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KOSPI 사상 첫 4,000선 돌파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강화와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세, 미국 FOMC 경계감 등으로 단·장기 국채 금리가 모두 상승하였다. 미국 국채 금리가 상승 압력을 받은 점이 국내 금리에도 동조화 압력을 가했으며, 주식시장으로의 자금 이동과 기관의 차익 실현 매물이 금리 상승을 가속화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지난주보다 8.30bp 상승한 2.446%, 3년물 금리는 15.70bp 상승한 2.737%, 5년물 금리는 15.00bp 상승한 2.860%, 10년물 금리는 14.50bp 상승한 3.05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31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4%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42%, 초단기채권 펀드는 0.03%, 중기채권 펀드는 -0.81%, 우량채권 펀드는 -1.3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알아서투자해주는EMP목표전환4[채권-재간접]_Cf 2 일반채권 0.07 3.58 0.00 삼성내일지급머니마켓[채권]_Cf 665 초단기채권 0.06 0.22 0.00 마이다스초단기채프리미엄(채권)Cs 59 초단기채권 0.05 0.25 2.93 플러스익일지급초단기채 1(채권)종류C-f 50 초단기채권 0.05 0.23 0.00 삼성KODEXKOFR금리액티브특별자산상장지수[금리-파생](합성) 43,323 초단기채권 0.05 0.22 2.2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787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0월 31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조 819억원 감소한 354조 3,630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5조 8,490억원 증가한 419조 4,487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397억원 감소한 17조 37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조 7,606억원 증가한 31조 4,800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조 5,452억원 감소한 52조 4,88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조 7,793억원 감소한 54조 8,046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21억원 감소한 7,93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8,205억원 감소한 160조 844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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