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지배구조 개선 기대감에 국내증시 상승
한 주간 국내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글로벌 AI 수요 확대에 따른 관련 업종 강세와 함께, 정부의 지배구조 개선 추진 기대감이 맞물리며 상승하였다.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및 전력설비주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KOSDAQ 역시 AI·바이오·소비재 관련 종목이 외국인과 개인 매수세를 모으며 상승하였다. 특히 중국 소비 관련 기대감으로 화장품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2.59%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0.76%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기계업(20.23%), 전기 가스업(10.91%), 전기 전자업(10.63%)이 강세를 보였다. 통신업(-0.66%), 운수 장비업(-1.48%), 음식료품업(-1.86%)은 하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2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5.19%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3.71%, 중소형주식형 1.49%, 배당주식형 펀드는 3.42%, K200인덱스 펀드는 6.2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2차전지산업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5,181 기타인덱스 23.31 54.45 35.30 신한SOL조선TOP3플러스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134 기타인덱스 21.77 30.56 0.00 미래에셋TIGER2차전지TOP1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468 기타인덱스 19.77 47.68 17.58 미래에셋TIGER2차전지소재Fn상장지수(주식) 6,925 기타인덱스 16.74 35.76 38.80 삼성KODEX2차전지핵심소재10상장지수[주식] 1,827 기타인덱스 16.40 34.41 37.84](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777_국내2.PNG)
금통위 경계감 속 국채 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 국채 금리 상승의 영향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를 앞둔 경계감,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세 등으로 단·장기 국채 금리가 모두 상승하였다. 기준금리 동결 전망에 힘이 실리며 국내 금리 역시 상승 압력을 받았으며,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일부 회복된 점이 금리 상승을 가속화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지난주보다 6.80bp 상승한 2.363%, 3년물 금리는 6.00bp 하락한 2.600%, 5년물 금리는 6.50bp 상승한 2.687%, 10년물 금리는 4.00bp 상승한 2.901%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2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4%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02%, 초단기채권 펀드는 0.05%, 중기채권 펀드는 0.01%, 우량채권 펀드는 0.0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IWOOM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330 중기채권 0.15 -1.55 3.24 NH-Amundi국채10년인덱스자[채권]ClassA 311 우량채권 0.14 -0.60 2.74 삼성KODEX국고채1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5,847 우량채권 0.13 -0.63 2.47 한화PLUS국고채1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475 우량채권 0.13 -0.63 2.72 키움KIWOOM10년국고채상장지수[채권] 6,136 중기채권 0.13 -0.60 3.01]( 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779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0월 24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3조 4,518억원 감소한 355조 3,275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2,814억원 감소한 413조 4,771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058억원 감소한 17조 77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460억원 증가한 29조 7,192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769억원 감소한 53조 8,04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862억원 감소한 56조 3,459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0억원 감소한 7,95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3조 1,585억원 감소한 160조 9,049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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