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밸류업 프로그램이 이끈 상승 랠리
한 주간 국내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글로벌 AI 수요 확대에 따른 관련 업종 강세와 함께, 정부의 지배구조 개선 추진 기대감이 맞물리며 상승하였다.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및 전력설비주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KOSDAQ 역시 AI·바이오 관련 종목이 외국인과 개인 매수세를 모으며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5.61%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1.31%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기계업(20.23%), 전기 가스업(10.91%), 전기 전자업(10.63%)이 강세를 보였다. 통신업(-0.66%), 운수 장비업(-1.48%), 음식료품업(-1.86%)은 하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17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5.19%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3.71%, 중소형주식형 1.49%, 배당주식형 펀드는 3.42%, K200인덱스 펀드는 6.2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2차전지산업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4,287 기타인덱스 27.85 29.11 9.73 미래에셋TIGER반도체TOP1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890 기타인덱스 26.79 53.17 216.57 미래에셋TIGER2차전지TOP1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305 기타인덱스 23.20 24.14 -1.83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417 기타인덱스 20.79 40.82 174.35 삼성KODEX2차전지핵심소재10상장지수[주식] 1,577 기타인덱스 19.76 17.88 18.4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768_국내2.PNG)
금리 인하 기대감 속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과 외국인 순매수 확대, 국내 기준금리 인하 전망 등으로 단·장기 국채 금리가 모두 하락하였다. 미국 및 주요국의 금리인하 사이클 진입 가능성으로 국내 금리 역시 하락 압력을 받았으며, 국채 발행 규모 축소와 풍부한 투자수요가 금리 하락을 가속화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지난주보다 1.60bp 하락한 2.300%, 3년물 금리는 0.50bp 하락한 2.580%, 5년물 금리는 2.90bp 하락한 2.692%, 10년물 금리는 3.70bp 하락한 2.92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17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1%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13%, 초단기채권 펀드는 0.06%, 중기채권 펀드는 0.20%, 우량채권 펀드는 0.3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IWOOM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329 중기채권 0.79 -1.87 3.08 흥국장기채플러스[채권-파생]C-i 2,144 일반채권 0.66 -0.44 3.82 KBRISE국채30년레버리지KAP상장지수(채권-파생)(합성) 121 일반채권 0.60 -4.17 0.06 미래에셋TIGER국고채30년스트립액티브상장지수(채권) 1,342 일반채권 0.48 -2.82 0.92 KBRISE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5,761 우량채권 0.47 -2.62 1.28](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770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0월 17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2조 2,687억원 증가한 358조 3,245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7조 5,735억원 증가한 413조 2,772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107억원 감소한 17조 1,82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9,491억원 증가한 29조 2,727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340억원 증가한 53조 6,91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731억원 증가한 56조 2,129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4억원 감소한 7,96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3조 944억원 증가한 164조 634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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