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연일 상승세, 국내 증시 상승
한 주간 국내증시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KOSPI는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와 전력설비 관련주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정부의 주식 양도소득세 기준 완화, 정책 지원, 새로운 산업 성장 기대도 투자 심리 개선에 기여했다.
KOSDAQ AI, 바이오, 소비재 관련 종목에 외국인과 개인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며 상승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3.50%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2.68%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증권업(9.24%), 전기 전자업(4.67%), 의료 정밀업(4.30%)이 강세를 보였다. 보험업(-2.48%), 건설업(-3.07%), 비금속 광물제품업(-3.60%)은 하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19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3.75%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3.53%, 중소형주식형 2.06%, 배당주식형 펀드는 3.14%, K200인덱스 펀드는 4.6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반도체TOP1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364 기타인덱스 22.74 38.84 112.61 삼성KODEX반도체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519 기타인덱스 20.27 43.46 122.57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304 기타인덱스 18.38 38.49 99.85 신한SOL반도체전공정상장지수[주식] 269 기타인덱스 14.14 19.02 60.43 현대UNICORNSK하이닉스밸류체인액티브상장지수[주식] 184 기타인덱스 13.44 30.06 76.66](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743_국내2.PNG)
미국 연준 금리인하에 국내 국채 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9월 기준금리 0.25% 포인트 인하 결정과 연내 추가 인하 기대감이 확산되며, 국내 단·장기 국채 금리가 모두 하락하였다. 외국인 순매수 확대와 경기 둔화 우려, 국내 기준금리 인하 전망이 맞물려 금리 하락 압력을 강화했다. 국채 발행 규모 축소와 투자수요 증가도 금리 안정에 기여했다. 그러나 연준 위원 간 금리 인하 속도 이견 등 불확실성은 금리 변동성 요인으로 작용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지난주보다 0.40bp 하락한 2.265%, 3년물 금리는 3.00bp 하락한 2.400%, 5년물 금리는 2.50bp 하락한 2.540%, 10년물 금리는 6.40bp 하락한 2.751%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19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5%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20%, 초단기채권 펀드는 0.05%, 중기채권 펀드는 0.35%, 우량채권 펀드는 0.6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RISE국채30년레버리지KAP상장지수(채권-파생)(합성) 128 일반채권 2.96 3.83 6.08 미래에셋TIGER국고채30년스트립액티브상장지수(채권) 1,403 일반채권 2.15 2.84 5.08 KBRISE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5,291 우량채권 2.04 2.68 5.14 키움KIWOOM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523 우량채권 1.67 2.23 4.88 흥국초장기채플러스[채권-파생]C-f 3,133 일반채권 1.66 2.39 0.0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745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9월 19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2조 8,530억원 증가한 360조 7,601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6조 660억원 증가한 407조 1,483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3,162억원 감소한 17조 90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663억원 증가한 27조 5,156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6,941억원 증가한 54조 4,80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7,801억원 증가한 57조 1,602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658억원 감소한 7,34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조 6,549억원 증가한 168조 6,659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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