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금리 인하 기대에 국내 증시 상승세
한 주간 국내증시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KOSPI는 미국 금리 인하 기대와 글로벌 AI 수요 확대, 정부의 지배구조 개선 기대감이 맞물리며 상승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순매수로 자금이 대형주에 집중됐다.
KOSDAQ 역시 AI·바이오·소비재 관련 종목에 외국인과 개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세를 보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4.48%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3.64%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증권업(11.90%), 전기 전자업(6.89%), 보험업(6.26%)이 강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12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4.81%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5.06%, 중소형주식형 4.52%, 배당주식형 펀드는 3.79%, K200인덱스 펀드는 4.9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반도체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263 기타인덱스 19.94 16.82 85.06 미래에셋TIGER반도체TOP1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51 기타인덱스 19.88 10.47 73.23 다올VIP스타셀렉션자[주식]종류A 618 일반주식 16.52 14.52 51.54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57 기타인덱스 16.32 14.24 68.83 현대UNICORNSK하이닉스밸류체인액티브상장지수[주식] 156 기타인덱스 12.40 13.14 55.73](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735_국내2.PNG)
미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에 국채 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과 외국인 순매수 확대, 국내 기준금리 추가 인하 전망에 따라 단·장기 국채 금리가 모두 하락했다. 미국과 주요국의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 가능성이 부각되며 국내 금리 역시 하락 압력을 받았고, 국채 발행 규모 축소와 투자수요 확대(외국인 수요 증가 등)가 금리 하락을 가속화했다. 경기 둔화 우려 및 인플레이션 진정 분위기도 채권시장 강세를 뒷받침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지난주보다 1.80bp 하락한 2.273%, 3년물 금리는 5.30bp 하락한 2.412%, 5년물 금리는 7.50bp 하락한 2.552%, 10년물 금리는 5.50bp 하락한 2.812%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12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7%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23%, 초단기채권 펀드는 0.05%, 중기채권 펀드는 0.41%, 우량채권 펀드는 0.6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RISE국채30년레버리지KAP상장지수(채권-파생)(합성) 125 일반채권 2.39 -1.42 3.02 미래에셋TIGER국고채30년스트립액티브상장지수(채권) 1,446 일반채권 1.74 -0.92 2.87 KBRISE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5,119 우량채권 1.55 -0.80 3.04 흥국초장기채플러스[채권-파생]C-f 3,081 일반채권 1.39 -0.63 0.00 삼성액티브채권[채권-파생]_Cf 8,890 일반채권 1.37 -0.66 4.1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737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9월 12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3조 9,409억원 감소한 357조 9,123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3,150억원 증가한 401조 880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3,642억원 감소한 17조 3,93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7,093억원 증가한 27조 360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4,185억원 증가한 53조 7,85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748억원 증가한 56조 3,799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552억원 감소한 8,00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4조 8,698억원 감소한 167조 110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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