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 금리 인하 기대와 AI·반도체 강세에 상승세
한 주간 국내증시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KOSPI는 미국 고용지표 둔화로 9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고, 글로벌 AI 수요 확대 및 정부의 지배구조 개선 추진 기대감이 맞물리며 상승하였다.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및 전력설비주가 강세를 보였다.
KOSDAQ AI·바이오·소비재 관련 종목이 외국인과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14%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0.88%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건설업(2.77%), 철강 금속업(2.76%), 운수 장비업(2.59%)이 강세를 보였고 의료 정밀업(-0.82%), 증권업(-1.43%), 통신업(-1.44%)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05% 상승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신한SOL조선TOP3플러스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780 기타인덱스 6.79 26.02 0.00 KBRISE바이오TOP10액티브상장지수(주식) 156 기타인덱스 5.70 7.11 22.36 한화PLUSK방산상장지수(주식) 12,580 기타인덱스 4.46 -1.39 186.34 한화PLUS한화그룹주상장지수(주식) 1,681 기타인덱스 4.27 -0.09 144.95 타임폴리오TIMEFOLIOK바이오액티브상장지수[주식] 1,472 기타인덱스 4.23 9.48 26.18](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725_국내2.PNG)
글로벌 재정 불안으로 국채 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 후퇴와 글로벌 주요국 장기국채 금리 상승 영향으로 단·장기 국채 금리가 모두 상승했다. 특히, 미국의 국채 발행 확대 우려와 재정 적자 심화, 연방준비제도(Fed) 독립성에 대한 정치적 압박 우려가 장기 금리를 밀어 올렸다. 국내에서도 국채 발행 증가와 외국인 매도세가 금리 상승 압력을 가중시켰다. 이로 인해 국내 금리는 9월 초 전반적으로 상승 흐름이 나타났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지난주보다 3.80bp 상승한 2.283%, 3년물 금리는 4.30bp 상승한 2.470%, 5년물 금리는 6.00bp 상승한 2.640%, 10년물 금리는 6.70bp 하락한 2.88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3%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06%, 초단기채권 펀드는 0.05%, 중기채권 펀드는 -0.21%, 우량채권 펀드는 -0.33%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15 초단기채권 0.06 0.25 0.00 웰컴베스트단기채[채권]C-F 436 일반채권 0.06 0.29 2.24 NH-AmundiHANARO머니마켓액티브상장지수(채권) 758 초단기채권 0.05 0.24 2.15 우리WON전단채플러스액티브상장지수(채권) 1,633 일반채권 0.05 0.24 2.41]( 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727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9월 5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4,046억원 증가한 362조 45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321억원 증가한 400조 9,229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394억원 감소한 17조 6,90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62억원 감소한 26조 2,593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7,299억원 증가한 53조 3,67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7,421억원 증가한 55조 9,052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3억원 감소한 8,55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조 2,286억원 감소한 171조 8,808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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