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 AI·반도체 랠리에 상승세
한 주간 국내증시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KOSPI는 AI 수요 확대에 따른 반도체, 전력설비 등 관련 업종이 강세를 보였고,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에 대하여 코스피는 긍정적으로 반응하며 시장 전반의 매수세를 이끌었다.
KOSDAQ 역시 AI와 바이오 소재 관련 종목에 외국인과 개인의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74%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2.73%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증권업(6.02%), 운수 장비업(3.99%), 음식료품업(3.62%)이 강세를 보였고 통신업(-1.63%), 운수 창고업(-1.68%), 전기 가스업(-2.78%)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29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13%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2.50%, 중소형주식형 2.80%, 배당주식형 펀드는 1.67%, K200인덱스 펀드는 1.7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신한SOL조선TOP3플러스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667 기타인덱스 13.46 25.78 0.00 삼성KODEX반도체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071 기타인덱스 10.16 2.73 56.86 미래에셋TIGER한중반도체상장지수(주식-파생)(합성) 146 기타인덱스 8.76 15.60 25.01 삼성KODEX한중반도체상장지수[주식-파생](합성) 118 기타인덱스 8.69 15.46 24.92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49 기타인덱스 7.52 5.36 46.6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716_국내2.PNG)
국내 국채 금리, 기준금리 인하 기대와 글로벌 영향에 하락세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외국인 순매수 확대, 국내 기준금리 인하 전망이 맞물림에 따라 단·장기 국채 금리가 모두 하락했다. 8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는 동결되었으나, 다수의 금통위원들이 3개월 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언급하며 시장의 인하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투자자들은 미국 연준의 9월 금리 인하와 한국은행의 10월 인하 가능성에 주목해 국채 매수세를 늘렸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지난주보다 -1.70bp 하락한 2.241%, 3년물 금리는 -4.00bp 하락한 2.415%, 5년물 금리는 -5.00bp 하락한 2.577%, 10년물 금리는 -4.50bp 하락한 2.81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29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6%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06%, 초단기채권 펀드는 0.05%, 중기채권 펀드는 0.09%, 우량채권 펀드는 0.0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IWOOM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334 중기채권 0.67 0.93 4.41 삼성KODEX10년국채선물상장지수[채권-파생] 1,183 중기채권 0.36 0.57 2.98 NH-Amundi국채10년인덱스자[채권]ClassA 352 우량채권 0.34 0.56 3.04 한국투자ACE국고채10년상장지수(채권) 2,999 우량채권 0.34 0.57 3.18 한화PLUS국고채1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477 우량채권 0.34 0.48 3.08](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718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8월 29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3,610억원 감소한 361조 6,330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조 4,524억원 증가한 400조 8,209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460억원 감소한 17조 7,30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5,221억원 증가한 26조 2,955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543억원 증가한 52조 5,90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737억원 증가한 55조 1,132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3억원 감소한 8,55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조 8,675억원 증가한 173조 1,094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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