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술주 버블론 확산에 국내 증시 하락
한 주간 국내증시는 하락세를 나타냈다.
KOSPI는 미국 증시의 급락, AI 기술주 버블론 확산, 잭슨홀 미팅을 앞둔 정책 불확실성 심화에 영향을 받아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전력설비주가 단기 급등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KOSDAQ 역시 기술주 버블론에 입각한 미국발 하락이 영향을 끼치며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되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2.60%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4.66%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보험업(3.01%), 운수 창고업(0.02%), 음식료품업(0.01%)이 강세를 보였고 증권업(-3.90%), 기계업(-4.61%), 전기 전자업(-4.93%)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22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3.12%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2.82%, 중소형주식형 -3.08%, 배당주식형 펀드는 -1.9%, K200인덱스 펀드는 -2.7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신한SOL화장품TOP3플러스상장지수[주식] 880 기타인덱스 3.71 -5.77 0.00 삼성KODEX200롱코스닥150숏선물상장지수[주식-파생] 308 기타인덱스 2.76 2.71 15.33 한국투자ACEKPOP포커스상장지수(주식) 2,138 기타인덱스 2.74 8.07 65.69 NH-AmundiHANAROFnK-POP&미디어상장지수(주식) 728 기타인덱스 2.58 6.00 47.70 미래에셋TIGER화장품상장지수(주식) 3,262 기타인덱스 2.44 -1.86 52.8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714_국내2.PNG)
미국 금리 인하 분위기 후퇴에 국채 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한 주간 국내 국채금리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9월 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화되고 주요국 금리 인하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단기·장기물 모두 상승했다. 미국의 주요 경제지표가 시장 예상보다 견조하게 발표되며 "금리 인하가 확실치 않다"는 분위기가 확산되었고, 이에 따라 글로벌 국채 금리가 반등하는 흐름을 보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지난주보다 0.80bp 상승한 2.258%, 3년물 금리는 4.50bp 상승한 2.437%, 5년물 금리는 5.70bp 상승한 2.602%, 10년물 금리는 6.00bp 상승한 2.842%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22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5%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1,802 초단기채권 0.05 0.21 1.73 KBRISEKOFR금리액티브상장지수(채혼-파생)(합성) 3,426 초단기채권 0.05 0.21 1.79 미래에셋TIGERKOFR금리액티브상장지수(채혼-파생)(합성) 27,468 초단기채권 0.05 0.21 1.79 삼성KODEXKOFR금리액티브특별자산상장지수[금리-파생](합성) 39,660 초단기채권 0.04 0.22 1.7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709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8월 22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2조 5,390억원 증가한 358조 7,432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3,784억원 감소한 396조 1,039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533억원 증가한 17조 7,76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6,180억원 감소한 25조 7,734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5,267억원 증가한 52조 5,31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5,221억원 증가한 55조 349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2억원 감소한 8,56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8,175억원 증가한 171조 120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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