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반도체 강세에 한국 증시 상승세
한 주간 국내증시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KOSPI는 글로벌 AI 시장 수요 확대와 미국 애플의 대규모 투자 등 호재, 그리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의 수혜 기대감에 상승하였다. LG에너지솔루션 등 전력설비주도 실적 기대와 함께 강세를 보였다.
KOSDAQ 역시 AI, 바이오 그리고 중국 소비주 등 관련 종목이 외국인과 개인의 매수세를 모으며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82%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1.32%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전기 전자업(4.11%), 의료 정밀업(3.35%), 운수 창고업(1.57%)이 강세를 보였고 전기 가스업(-4.18%), 화학업(-4.21%), 건설업(-5.00%)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1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09%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35%, 중소형주식형 -0.80%, K200인덱스 펀드는 1.4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반도체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138 기타인덱스 13.22 4.77 66.66 미래에셋TIGER반도체TOP1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52 기타인덱스 11.55 3.10 63.99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60 기타인덱스 8.50 3.02 53.43 신한SOL반도체전공정상장지수[주식] 218 기타인덱스 8.08 6.24 38.30 삼성KODEX반도체상장지수[주식] 7,206 기타인덱스 6.64 2.91 35.48](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698_국내2.PNG)
국내 국채 금리, 미국채 강세·물가 불확실성에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한 주간 국내 국채금리는 미국채 금리의 강한 상승, 국내 물가 불확실성 확대, 금융시장 정책 불확실성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단·장기물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미국의 8월 인플레이션 지표, 국채 대규모 발행,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 약화가 국내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며, 유동성 악화와 채권 매도세가 이어졌다. 향후 글로벌 금리·물가 상황, 정책 불확실성 해소 여부가 금리 방향을 가를 전망이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지난주보다 0.20bp 상승한 2.260%, 3년물 금리는 1.20bp 상승한 2.412%, 5년물 금리는 2.00bp 상승한 2.565%, 10년물 금리는 3.80bp 상승한 2.80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1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2%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01%, 초단기채권 펀드는 0.05%, 중기채권 펀드는 -0.03%, 우량채권 펀드는 -0.1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한화PLUS국채선물3년상장지수(채권-파생) 197 중기채권 0.08 0.36 2.00 하나우량중장기채자[채권]ClassC-F 217 일반채권 0.08 0.43 3.12 신한SOL국고채3년상장지수[채권] 213 중기채권 0.08 0.35 2.26 키움KIWOOM국고채상장지수[채권] 300 중기채권 0.08 0.35 2.24 KBRISE국고채3년상장지수(채권) 512 중기채권 0.08 0.34 2.2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700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8월 14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2조 613억원 감소한 356조 2,668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6,882억원 감소한 396조 5,830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830억원 감소한 17조 6,57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08억원 증가한 26조 4,569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5,705억원 증가한 51조 7,56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6,082억원 증가한 54조 2,240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9억원 감소한 8,56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3조 1,009억원 감소한 170조 4,790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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