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 정책 불확실성 속 보합세 지속
한 주간 코스피는 하락세를 나타냈다.
KOSPI는인공지능, 2차전지, 반도체 등 일부 업종 강세가 지수 방어를 이끌었으나, 세제 정책 개편에 대한 불확실성과 개인투자자 매물 증가로 추가 상승 여력이 제한적이었다.
KOSDAQ은 AI·바이오 일부 강세에도 시장 전체적으로 유동성 약화와 차익실현 매물로 박스권 등락 흐름을 이어갔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55%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0.07%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전기 가스업(6.72%), 건설업(3.58%), 운수 창고업(2.29%)이 강세를 보였고 철강 금속업(-2.74%), 섬유 의복업(-3.23%), 의약품업(-3.24%)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8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34%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23%, 중소형주식형 0.58%, 배당주식형 펀드는 -0.26%, K200인덱스 펀드는 -0.6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타임폴리오TIMEFOLIOK컬처액티브상장지수(주식) 322 기타인덱스 6.72 7.41 45.76 미래에셋TIGER화장품상장지수(주식) 3,220 기타인덱스 5.63 9.58 64.39 신한SOL전고체배터리&실리콘음극재상장지수[주식] 289 기타인덱스 5.51 14.73 0.00 NH-AmundiHANAROK-뷰티상장지수(주식) 518 기타인덱스 5.45 9.52 62.94 신한SOL화장품TOP3플러스상장지수[주식] 979 기타인덱스 4.67 7.96 0.0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690_국내2.PNG)
국내 국채 금리, 금리 인하 기대감에 따른 하락세 지속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연준의 9월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를 비롯하여 주요국의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 기대, 외국인 순매수 확대, 국내 통화정책 완화 기대와 국채 발행 축소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단기 및 장기물 모두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지난주보다 2.40bp 하락한 2.258%, 3년물 금리는 7.50bp 하락한 2.400%, 5년물 금리는 8.00bp 하락한 2.545%, 10년물 금리는 7.30bp 하락한 2.762%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8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1%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15%, 초단기채권 펀드는 0.05%, 중기채권 펀드는 0.24%, 우량채권 펀드는 0.3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IWOOM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335 중기채권 0.79 1.70 4.84 KBRISE국채30년레버리지KAP상장지수(채권-파생)(합성) 126 일반채권 0.61 2.23 4.52 삼성액티브채권[채권-파생]_Cf 8,958 일반채권 0.44 1.35 4.99 키움KIWOOM물가채KIS상장지수[채권] 118 일반채권 0.44 0.83 3.66 삼성KODEX10년국채선물상장지수[채권-파생] 1,176 중기채권 0.44 0.96 3.14](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692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8월 8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9조 2,091억원 증가한 358조 1,089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9조 1,956억원 증가한 397조 9,533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382억원 증가한 17조 7,24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17억원 감소한 26조 6,061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조 1,849억원 증가한 51조 2,53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조 2,918억원 증가한 53조 7,145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9억원 감소한 8,57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7조 7,102억원 증가한 173조 3,669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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