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증시, 미국 강세 속 일본·유럽·중국 약세 흐름
한 주간 미국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S&P 500은 대형 기술주(빅테크)의 실적 발표가 시장 기대를 상회하고, 경기 연착륙 기대와 함께 고용·소비 등 주요 경제지표가 양호하게 발표되면서 사상 최고치 경신 흐름을 이어갔다.
NIKKEI 225는 단기 급등세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세를 기록했다.
EURO STOXX 50은 유로존 경기 둔화 우려에 하락했다.
상해종합지수는 미중 무역협상 불확실성과 더불어 경기부양책 실효성에 대한 의구심, 일부 산업 데이터 부진 등으로 소폭 하락세를 기록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1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01% 상승했다. 소유형과 섹터별 펀드에서는 에너지섹터 펀드가 1.91%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은 0.34%, 해외채권혼합형 0.59%, 해외부동산형 -0.10%, 커머더티형 -1.14%, 해외채권형 0.93%의 수익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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