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C 경계 속 관망세…국내 증시 보합권 마감
한 주간 국내 증시는 보합세를 나타냈다.
KOSPI는 미국 FOMC 정례회의를 앞둔 경계심과 함께, 국내 반도체 업종의 차익 매물 출회가 이어지며 방향성을 잡지 못했다. 금요일 현재,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를 앞두고 있었으나 크게 하락하고 있다.
KOSDAQ은 AI·바이오 관련주의 혼조세와 외국인 매도세가 맞물리며 제한적인 흐름을 보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72%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0.57%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운수 장비업(5.43%), 전기 전자업(5.33%), 비금속 광물제품업(4.06%)이 강세를 보였고 유통업(-2.60%), 증권업(-3.07%), 섬유 의복업(-3.56%)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1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53%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47%, 중소형주식형 0.48%, 배당주식형 펀드는 0.02%, K200인덱스 펀드는 2.0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조선TOP10상장지수(주식) 4,211 기타인덱스 13.00 15.81 91.04 신한SOL조선TOP3플러스상장지수[주식] 12,669 기타인덱스 10.80 14.25 95.78 한화PLUSK방산상장지수(주식) 12,946 기타인덱스 9.65 15.83 198.50 미래에셋TIGER반도체TOP1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70 기타인덱스 9.52 1.87 59.66 신한SOLK방산상장지수[주식] 1,060 기타인덱스 9.09 14.70 150.94](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682_국내2.PNG)
국내 국채 금리, 인하 기대감 속 하락세 지속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외국인 순매수 확대,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전망 등 대내외 정책 환경 변화로 단·장기물 모두 하락하였다. 글로벌 주요국의 완화적 통화정책 기대, 안전자산 선호, 국내 발행물량 축소 등이 중첩되며 국채 금리 하락세를 강화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지난주보다 1.30bp 하락한 2.279%, 3년물 금리는 2.40bp 하락한 2.458%, 5년물 금리는 4.40bp 하락한 2.591%, 10년물 금리는 6.50bp 하락한 2.79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1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3%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17%, 초단기채권 펀드는 0.05%, 중기채권 펀드는 0.29%, 우량채권 펀드는 0.4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RISE국채30년레버리지KAP상장지수(채권-파생)(합성) 126 일반채권 1.84 1.53 3.89 미래에셋TIGER국고채30년스트립액티브상장지수(채권) 1,453 일반채권 1.29 1.16 3.39 KBRISE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4,930 우량채권 1.21 1.18 3.40 흥국초장기채플러스[채권-파생]C-f 3,088 일반채권 1.13 1.09 0.00 키움KIWOOM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332 중기채권 1.04 0.35 4.0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684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8월 1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2조 4,884억원 감소한 348조 9,074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9,697억원 감소한 388조 7,690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569억원 증가한 17조 6,76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925억원 증가한 26조 6,316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40억원 감소한 50조 28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76억원 증가한 52조 3,815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6억원 감소한 8,57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3조 3,339억원 감소한 165조 6,567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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