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 불확실성 속 국내 증시 보합세
한 주간 코스피는 보합세를 나타냈다.
KOSPI는 일부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으나, 미국 FOMC를 앞둔 대외 불확실성과 종목별 차익실현 매물로 상승폭이 제한되며 보합권에서 마감했다. 에너지, 소비주가 약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제한했다.
KOSDAQ 역시 테마·업종별 혼조세와 외국인·개인 매수세 둔화로 약보합 흐름을 보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06%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1.02%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기계업(3.72%), 운수 장비업(3.07%), 전기 가스업(2.48%)이 강세를 보였고 증권업(-6.23%), 보험업(-6.53%), 종이 목재업(-8.78%)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7월 2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21% 하락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2차전지산업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3,224 기타인덱스 20.33 36.59 -5.60 미래에셋TIGER2차전지TOP1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137 기타인덱스 20.29 43.67 -5.18 삼성KODEX2차전지핵심소재10상장지수[주식] 1,605 기타인덱스 10.27 17.46 5.83 한국투자ACE포스코그룹포커스상장지수(주식) 675 기타인덱스 10.08 15.81 32.47 삼성KODEX 2차전지산업상장지수[주식] 11,152 기타인덱스 10.08 17.82 3.0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674_국내2.PNG)
기준금리 하락 전망에 국채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과 외국인 순매수 확대, 국내 기준금리 인하 전망 등으로 단·장기 국채 금리가 모두 하락하였다. 미국 및 주요국의 금리인하 사이클 진입 가능성으로 국내 금리 역시 하락 압력을 받았으며, 국채 발행 규모 축소와 풍부한 투자수요가 금리 하락을 가속화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지난주보다 2.10bp 하락한 2.305%, 3년물 금리는 0.20bp 하락한 2.424%, 5년물 금리는 2.00bp 하락한 2.627%, 10년물 금리는 2.00bp 하락한 2.852%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7월 2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3%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17%, 초단기채권 펀드는 0.05%, 중기채권 펀드는 0.28%, 우량채권 펀드는 0.4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RISE국채30년레버리지KAP상장지수(채권-파생)(합성) 123 일반채권 1.19 -0.79 2.02 키움KIWOOM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329 중기채권 1.16 -0.71 2.95 미래에셋TIGER국고채30년스트립액티브상장지수(채권) 1,458 일반채권 0.90 -0.39 2.07 흥국초장기채플러스[채권-파생]C-f 3,053 일반채권 0.87 -0.22 0.00 KBRISE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4,868 우량채권 0.82 -0.24 2.1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676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7월 25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2조 3,698억원 감소한 351조 3,151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2조 1,216억원 감소한 389조 6,375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239억원 증가한 17조 8,33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391억원 감소한 26조 5,391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5,963억원 증가한 50조 7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6,798억원 증가한 52조 2,831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9억원 감소한 8,58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4조 6,310억원 감소한 168조 9,907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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