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착륙 기대에 글로벌 증시 희비… 日 닛케이 하락·中 상해 강세
한 주간 글로벌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S&P 500은 미국의 고용과 물가 등 주요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견조하게 발표되며 경기 연착륙 기대가 커진 데다, 연준(Fed) 인사들의 금리 인하 가능성 발언이 투자 심리를 지지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흐름을 나타냈다.
NIKKEI 225는 엔화 약세에도 불구하고, 일본 내 경기 회복 속도 둔화 우려와 함께 반도체 관련주가 조정을 받으며 하락했다.
EURO STOXX 50은 유로존 경기 둔화 우려가 일부 완화되며 상승했다.
상해종합지수는 중국 당국의 추가 경기부양책 기대감과 일부 산업생산·소매판매 지표가 개선된 소식에 힘입어 상승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7월 11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24% 상승했다. 소유형과 섹터별 펀드에서는 에너지섹터 펀드가 2.40%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은 1.02%, 해외채권혼합형 0.37%, 해외부동산형 0.00%, 커머더티형 -0.42%, 해외채권형 -0.45%의 수익률을 보였다.

![■ 해외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RISE글로벌수소경제Indxx상장지수(주식) 137 글로벌주식 8.19 13.42 13.85 한화PLUS글로벌수소&차세대연료전지상장지수(주식) 130 에너지섹터 6.45 6.03 -0.97 한국투자ACE베트남VN30상장지수(주식-파생)(합성) 2,490 베트남주식 5.29 10.70 3.70 삼성KODEX글로벌비만치료제TOP2Plus상장지수[주식] 640 헬스케어섹터 5.12 1.39 -10.51 삼성에너지트랜지션자H[주식-재간접]_C 5 에너지섹터 5.05 6.18 3.76](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663_해외2.PN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