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 기대감에 한국 증시 상승
한 주간 국내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이재명 정부에 대한 기대감이 계속되며 상승하였다. 경기 부양을 위한 2차 추경과 주주환원 등을 위한 상법 개정 재추진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이 이어졌다. 환율 안정에 따른 외국인 수급까지 이어지며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다.
KOSDAQ 역시 새정 부의 증시 우호 정책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3.84%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4.39%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기계업(11.06%), 건설업(7.57%), 종이 목재업(6.26%)이 강세를 보였고 전기가스업(-2.92%)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13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4.20%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3.67%, 중소형주식형 3.93%, 배당주식형 펀드는 2.81%, K200인덱스 펀드는 3.7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0,453 기타인덱스 11.45 20.67 25.35 NH-Amundi코스닥2배레버리지[주식-파생]ClassA 82 기타인덱스 11.40 20.79 25.75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742 기타인덱스 11.38 20.54 25.50 KBRISE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815 기타인덱스 11.16 19.97 25.63 한국투자코스닥두배로(주식-재간접파생)(A) 15 기타인덱스 11.14 20.16 25.11](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625_국내2.PNG)
국채금리 단기물 금리 상승 장기물 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단기 금리는 소폭 상승하였고 장기 금리는 하락하였다. 미중 무역 회담 결과 큰 틀에서 합의라는 결론을 도출하였는데, 우리 국채 금리는 회담의 결과에 외국인 선물 매도와 미국채 금리 상승 등의 압력을 받으며 단기 금리가 상승하였다. 장기물의 경우에는 미국채 금리 하락의 영향으로 강세를 보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지난주보다 2.60bp 상승한 2.272%, 3년물 금리는 1.00bp 상승한 2.422%, 5년물 금리는 2.50bp 하락한 2.572%, 10년물 금리는 7.00bp 하락한 2.82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13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5%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05%, 초단기채권 펀드는 0.03%, 중기채권 펀드는 0.08%, 우량채권 펀드는 0.1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RISE국채30년레버리지KAP상장지수(채권-파생)(합성) 124 일반채권 0.38 -6.23 2.57 KBRISE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4,360 우량채권 0.25 -4.17 2.14 흥국초장기채플러스[채권-파생]C-f 3,044 일반채권 0.25 -3.48 0.00 흥국장기채플러스[채권-파생]C-i 2,115 일반채권 0.24 -0.86 2.37 키움KIWOOM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328 중기채권 0.23 -2.93 2.7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627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6월 13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조 3,101억원 감소한 342조 8,984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조 2,867억원 증가한 371조 9,739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585억원 감소한 17조 8,16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6,870억원 증가한 24조 2,274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3,307억원 증가한 47조 9,48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491억원 증가한 50조 391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3억원 감소한 1조 2,11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432억원 감소한 170조 1,201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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