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부 기대감에 코스피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에서 승리한 가운데 새로운 정부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지며 상승하였다. 상법 개정안에 대한 기대가 이어지며 지주, 증권주가 크게 상승하였다.
KOSDAQ은 바이오, 2차전지 업종이 상승을 주도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3.77%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2.94%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증권업(16.96%), 보험업(9.29%), 건설업(5.49%)이 강세를 보였고 전기가스업(-1.02%)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3.95%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3.74%, 중소형주식형 4.05%, 배당주식형 펀드는 4.46%, K200인덱스 펀드는 3.8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증권주증권상장지수[주식] 1,112 기타인덱스 16.43 30.24 62.09 한화PLUS태양광&ESS상장지수(주식) 106 기타인덱스 15.60 30.11 73.88 미래에셋TIGER증권증권상장지수(주식) 141 기타인덱스 13.28 20.55 48.43 미래에셋TIGER지주회사상장지수(주식) 386 기타인덱스 10.06 33.95 44.74 미래에셋TIGER200에너지화학상장지수(주식) 211 기타인덱스 8.86 13.72 15.4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617_국내2.PNG)
트럼프 상호관세 부과 제동에 국채 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 법원이 트럼프의 상호관세 부과에 제동을 걸며 미국채 금리가 상승한 것에 영향을 받아 중장기물 위주로 상승하였다.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추경이 예상되며 확장 재정 정책에 대한 반응으로 금리가 상승하기도 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지난주보다 -0.20bp 하락한 2.246%, 3년물 금리는 7.20bp 상승한 2.412%, 5년물 금리는 10.20bp 상승한 2.602%, 10년물 금리는 13.20bp 하락한 2.892%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27%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45%,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89%, 우량채권 펀드는 -1.6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코리아초단기우량채권자 1[채권]_Ci 897 초단기채권 0.11 0.35 1.76 NH-AmundiHANARO머니마켓액티브상장지수(채권) 763 초단기채권 0.09 0.28 1.46 교보악사내일환매초단기우량채[채권]ClassS-P 7 초단기채권 0.09 0.36 1.80 우리WON전단채플러스액티브상장지수(채권) 1,823 일반채권 0.09 0.30 1.66 신한초단기채[채권](종류C-s) 2 초단기채권 0.09 0.29 1.53](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619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6월 5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5,554억원 증가한 340조 3,227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3조 943억원 증가한 365조 3,981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486억원 감소한 17조 9,87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7,142억원 증가한 23조 2,423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3,775억원 증가한 47조 3,32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618억원 증가한 49조 3,613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7억원 감소한 1조 2,12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2,133억원 증가한 166조 6,302억원으로 집계됐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