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신용등급 강등 여파에 국내 증시 하락
한 주간 국내 증시는 하락세를 보였다.
KOSPI는 무디스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의 여파에 하락하였다. 다만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면서 외국인과 기관 수급이 이어져 대형주, 방산주, 조선주가 상승세를 보이며 하락의 낙폭은 축소되었다.
KOSDAQ은 대부분의 업종이 약세를 보이며 하락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06%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2.12%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전기 가스업(10.74%), 기계업(6.25%), 의약품업(4.55%)이 강세를 보였고 비금속 광물제품업(-3.60%), 화학업(-3.76%), 전기 전자업(-4.15%)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23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45%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28%, 중소형주식형 0.28%, 배당주식형 펀드는 -0.41%, K200인덱스 펀드는 -1.2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NH-AmundiHANARO원자력iSelect상장지수(주식) 872 기타인덱스 9.79 29.90 47.85 한국투자ACE원자력테마딥서치상장지수(주식) 262 기타인덱스 8.38 22.04 41.64 미래에셋TIGER200건설상장지수(주식) 256 기타인덱스 5.84 14.52 35.58 NH-AmundiHANAROCAPEX설비투자iSelect상장지수(주식) 526 기타인덱스 4.26 23.08 34.08 삼성KODEXAI전력핵심설비상장지수[주식] 2,136 기타인덱스 3.90 30.54 29.2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601_국내2.PNG)
무디스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에 우리 국채 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채 금리가 무디스의 미국 국가 신용등급 강등 영향으로 상승하면서 이에 영향을 받아 상승하였다. 다만 미국채 금리가 저가 매수세로 하락 압력을 받으면서 우리 금리 역시 이에 연동되며 금리 상승 폭은 제한되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지난주보다 0.80bp 상승한 2.277%, 3년물 금리는 1.00bp 상승한 2.325%, 5년물 금리는 4.20bp 상승한 2.482%, 10년물 금리는 7.00bp 상승한 2.74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23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2%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01%, 초단기채권 펀드는 0.06%, 중기채권 펀드는 -0.07%, 우량채권 펀드는 -0.2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RISE금융채액티브상장지수(채권) 447 중기채권 0.16 0.30 2.32 KBRISE중기우량회사채상장지수(채권) 1,276 일반채권 0.14 0.27 2.23 삼성ESG밸류채권 1[채권]_Cf 224 중기채권 0.14 0.34 2.55 우리단기플러스(채권)ClassC-F 2 일반채권 0.13 0.34 2.23 한화단기플러스(채권)종류C-f 924 일반채권 0.13 0.33 2.13](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603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5월 23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9,634억원 증가한 341조 169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4,273억원 감소한 361조 2,504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00억원 증가한 18조 77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226억원 감소한 21조 8,355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7,310억원 증가한 46조 5,62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7,827억원 증가한 48조 6,568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7억원 감소한 8,67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3,752억원 감소한 169조 555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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