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호재에 한국 증시 상승
한 주간 국내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트럼프 대통령의 사우디 아라비아 순방 과정에서 엔비디아의 최신 AI 칩 공급 계약이 이뤄졌단 소식에 국내 반도체주도 투심이 개선되며 상승하였다.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이 실질적 진전이 있었다는 발언에 미중 무역협상 결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것도 상승의 요인이었다.
KOSDAQ은 바이오주 중심으로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62%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0.50%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운수 창고업(10.57%), 기계업(5.89%), 증권업(4.46%)이 강세를 보였고 의료 정밀업(-0.70%), 음식료품업(-0.70%), 의약품업(-2.56%)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16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63%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78%, 중소형주식형 1.82%, 배당주식형 펀드는 2.12%, K200인덱스 펀드는 2.2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운송상장지수[주식] 123 기타인덱스 14.46 16.15 15.54 미래에셋TIGERFn신재생에너지상장지수(주식) 233 기타인덱스 9.84 30.48 35.85 미래에셋TIGER반도체TOP1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72 기타인덱스 9.40 13.44 7.71 삼성KODEXK-신재생에너지액티브상장지수[주식] 862 기타인덱스 8.20 21.97 24.21 삼성KODEX반도체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766 기타인덱스 7.82 13.21 13.4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593_국내2.PNG)
미중 무역 합의 진전에 따라 국채 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채 금리가 미중 무역 합의가 진전됨에 따라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높아지며 이에 연동되어 상승하였다. 미국 연준의 7월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도 축소되면서 이것 역시 약세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외국인이 3년 , 10년 국채선물을 모두 매도한 것 역시 시장의 약세 요인이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지난주보다 2.40bp 하락한 2.284%, 3년물 금리는 2.00bp 상승한 2.350%, 5년물 금리는 3.00bp 상승한 2.350%, 10년물 금리는 3.80bp 상승한 2.71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16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8%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15%, 초단기채권 펀드는 0.06%, 중기채권 펀드는 -0.35%, 우량채권 펀드는 -0.6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교보악사내일환매초단기우량채[채권]ClassS-P 9 초단기채권 0.09 0.32 1.54 삼성코리아초단기우량채권자 1[채권]_Ci 895 초단기채권 0.08 0.28 1.50 미래에셋프리미엄크레딧초단기(채권)종류C-P2e 1 초단기채권 0.07 0.31 0.00 KB스타단기채자(채권)A 91 일반채권 0.07 0.34 1.55 유진챔피언단기채자(채권) Class A 2,552 초단기채권 0.07 0.28 1.43](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595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5월 16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7조 2,534억원 증가한 340조 4,278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8조 669억원 증가한 361조 6,179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43억원 증가한 18조 1,24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988억원 증가한 21조 9,580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9,184억원 증가한 45조 8,55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7,544억원 증가한 47조 8,102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3억원 감소한 8,68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5조 3,634억원 증가한 169조 4,307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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