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호실적에 국내 증시 상승
한 주간 국내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기업들의 호실적을 반영하며 상승하였다. 에이피알, LIG넥스원 등의 기업이 1분기 실적 호조에 상승하였다. 또한 미국 재무장관이 스위스에서 중국 고위 관계자들과 무역 및 경제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회담 기대감이 반영되며 상승하였다.
KOSDAQ은 화장품 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며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89%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1.72%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철강 금속업(2.19%), 운수 장비업(2.07%), 의료 정밀업(2.06%)이 강세를 보였고 섬유 의복업(-1.22%), 의약품업(-1.50%), 종이 목재업(-2.25%)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9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24%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84%, 중소형주식형 3.10%, 배당주식형 펀드는 0.41%, K200인덱스 펀드는 0.83%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신한SOL화장품TOP3플러스상장지수[주식] 378 기타인덱스 10.04 28.36 0.00 미래에셋TIGERK방산&우주상장지수(주식) 1,161 기타인덱스 9.68 30.76 94.55 미래에셋TIGER화장품상장지수(주식) 2,532 기타인덱스 8.58 25.42 28.62 신한SOLK방산상장지수[주식] 590 기타인덱스 8.53 28.30 83.97 한화PLUS우주항공&UAM상장지수(주식) 396 기타인덱스 8.11 26.10 51.73](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585_국내2.PNG)
한 주간 국채 금리 혼조세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채 금리 상승과 외국인 선물 매도 등에 연동되어 상승세를 보였으나, 연휴 기간 대만 달러 강세 등과 함께 원달러 환율이 1400원을 하회하며 금리 인하 폭이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며 하락하였다. FOMC가 매파적으로 해석되면서 미국 연준의 신중한 입장을 감안하여 한국은행의 추가 인하 압력이 제약될 것으로 해석되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지난주보다 3.70bp 하락한 2.308%, 3년물 금리는 0.20bp 하락한 2.280%, 5년물 금리는 0.50bp 상승한 2.400%, 10년물 금리는 3.00bp 상승한 2.62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9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3%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06%, 초단기채권 펀드는 0.06%, 중기채권 펀드는 -0.19%, 우량채권 펀드는 -0.4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DB정통크레딧자[채권]종류C-F 1,072 일반채권 0.10 0.45 1.98 신한SOL중단기회사채(A-이상)액티브상장지수[채권] 1,241 일반채권 0.09 0.38 0.00 한국투자e단기채ESG(채권)(C) 368 초단기채권 0.08 0.38 1.78 마이다스우량채권자 1(채권)A 6 일반채권 0.08 0.51 2.14 한화코리아밸류채권자(채권)종류C 284 일반채권 0.08 0.41 1.9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587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5월 9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1조 875억원 증가한 333조 1,754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2조 1,457억원 증가한 353조 5,520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74억원 감소한 18조 1,09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745억원 증가한 21조 5,593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7,851억원 증가한 44조 9,37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8,022억원 증가한 47조 558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5억원 감소한 8,68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0조 4,141억원 증가한 164조 673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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