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정책 완화 기대감에 국내 증시 상승
한 주간 국내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무역 갈등 속에 관세 정책 완화에 대한 기대가 지속되며 소폭 상승하였다. 트럼프 대통령이 자동차 부품에 대한 관세 유예를 시사하며 현대차, 기아 등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며 지수를 견인하였다. TSMC 호실적에 삼성전자 등 반도체 주가 상세를 보이기도 했다.
KOSDAQ 역시 관세 완화 기대감에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04%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4.39%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기계업(8.65%), 음식료품업(4.74%), 전기 가스업(4.47%)이 강세를 보였고 운수 창고업(-0.50%), 전기 전자업(-1.92%)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4월 18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34%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2.10%, 중소형주식형 4.06%, 배당주식형 펀드는 1.31%, K200인덱스 펀드는 0.4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RISEAI&로봇상장지수(주식) 754 기타인덱스 11.54 -3.89 12.18 미래에셋TIGERK방산&우주상장지수(주식) 571 기타인덱스 11.45 -1.00 74.36 한화PLUSK방산상장지수(주식) 6,802 기타인덱스 10.44 0.46 91.59 신한SOLK방산상장지수[주식] 529 기타인덱스 10.41 -1.63 67.06 신한SOL화장품TOP3플러스상장지수[주식] 361 기타인덱스 9.15 5.84 0.0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562_국내2.PNG)
미국채 금리 하락에 우리 국채 금리도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미국채 금리가 은행 규제 완화 기대 등에 하락한 영향을 받아 국내 시장 역시 강세를 보였다.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5월에 인하를 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하지만 최종 금리에 대해서는 모호한 입장을 보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지난주보다 7.60bp 하락한 2.425%, 3년물 금리는 1.60bp 하락한 2.385%, 5년물 금리는 0.30bp 하락한 2.487%, 10년물 금리는 4.30bp 하락한 2.647%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4월 18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7%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24%, 초단기채권 펀드는 0.06%, 중기채권 펀드는 0.37%, 우량채권 펀드는 0.5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RISE국채30년레버리지KAP상장지수(채권-파생)(합성) 136 일반채권 2.11 3.67 12.71 KBRISE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4,538 우량채권 1.45 2.77 8.79 삼성액티브채권[채권-파생]_Cf 5,277 일반채권 1.36 2.38 8.69 미래에셋TIGER국고채30년스트립액티브상장지수(채권) 1,596 일반채권 1.35 2.78 9.80 신한베스트장기채[채권-파생](종류C-i) 4,528 일반채권 1.28 2.45 8.3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564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4월 18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6조 4,648억원 증가한 330조 8,098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7조 6,878억원 증가한 347조 8,801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300억원 감소한 18조 2,10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302억원 증가한 20조 6,295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8,440억원 증가한 43조 3,03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9,204억원 증가한 45조 4,303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9억원 감소한 8,71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7조 4,904억원 증가한 165조 7,886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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