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강세에 코스피 상승
한 주간 국내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반도체주 중심으로 외국인 매수세가 이어지며 상승하였다. 삼성전자가 주중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고, 최근 DRAM 가격의 반등으로 반도체 업황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고조되며 저점 매수 분위기가 커졌다.
KOSDAQ은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으나 제약, 바이오 등에서 차익 실현 물량이 나오며 상승폭이 제한되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2.47%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0.33%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전기 전자업(6.18%), 음식료품업(5.29%), 의료 정밀업(3.51%)이 강세를 보였고 전기 가스업(-1.23%), 기계업(-1.80%), 운수 창고업(-2.19%)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21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3.14%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2.91%, 중소형주식형 1.10%, 배당주식형 펀드는 3.01%, K200인덱스 펀드는 3.6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반도체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790 기타인덱스 13.04 -7.17 37.00 미래에셋TIGER반도체TOP1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13 기타인덱스 11.84 -5.94 30.92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04 기타인덱스 10.33 -5.08 12.42 한화2.2배레버리지인덱스(주식-파생재간접)종류A 240 기타인덱스 10.03 1.70 24.53 BNKK200지수2배레버리지(주식-파생)ClassA 34 기타인덱스 9.54 1.63 22.5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526_국내2.PNG)
미국 국채 혼조 속에 국채 금리도 혼조세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이번주 연준의 FOMC를 앞두고 큰 변동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 단기구간은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고, 장기구간은 소폭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채 금리가 소매판매와 뉴욕 연은 제조업 지수 결과에 따라 혼조세를 보이자 우리 국채 금리 역시 이에 연동되어 혼조세를 보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지난주보다 0.70bp 상승한 2.590%, 3년물 금리는 1.00bp 상승한 2.597%, 5년물 금리는 2.60bp 상승한 2.665%, 10년물 금리는 2.00bp 하락한 2.79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21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6%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07%, 초단기채권 펀드는 0.05%, 중기채권 펀드는 0.05%, 우량채권 펀드는 0.13%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RISE국채30년레버리지KAP상장지수(채권-파생)(합성) 134 일반채권 1.12 5.52 10.46 미래에셋TIGER국고채30년스트립액티브상장지수(채권) 1,544 일반채권 1.09 4.50 8.23 KBRISE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4,169 우량채권 0.89 3.73 7.07 키움KIWOOM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479 우량채권 0.70 3.00 5.64 한화PLUS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141 일반채권 0.60 2.91 5.63](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528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3월 21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조 6,686억원 감소한 318조 9,563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3,217억원 증가한 341조 2,458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763억원 감소한 17조 8,97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5,667억원 증가한 21조 5,487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8,878억원 증가한 40조 9,22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8,661억원 증가한 42조 8,682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2억원 증가함 8,75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2조 4,399억원 감소한 157조 8,702억원으로 집계됐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