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와도 관세 문제두고 불안감 커지며 글로벌 증시 하락
한 주간 글로벌 증시는 하락세를 보였다.
S&P 500은 양호한 물가 지표와 고용 지표에도 불구하고 EU와의 관세 문제를 두고 불안감이 조성되며 하락하였다. 캐나다 온타리오주가 전기료를 올리자, 미국 역시 철강, 알루미늄 추가 관세로 맞대응하였다. NIKKEI 225는 금리 인상 경계와 함께 미국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며 하락하였다 . EURO STOXX 50는 미국과 캐나다의 관세 갈등, EU가 미국산 위스키에 부과하기로 한 50% 관세에 따른 트럼프 대통령의 200% 보복 관세 언급에 하락하였다. 상해종합지수 역시 글로벌 무역 전쟁에 대한 우려로 하락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14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79% 하락했다. 소유형과 섹터별 펀드에서는 유럽신흥국주식 펀드가 1.59%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은 -1.84%, 해외채권혼합형 -0.94%, 해외부동산형 -0.52%, 커머더티형 -0.94%, 해외채권형 -0.38%의 수익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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