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적 불확실성에 한국 증시 하락
한 주간 국내 증시는 하락세를 보였다.
KOSPI는 국내외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며 하락하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변덕스러운 관세 정책과 함께 뉴욕 증시가 급락하며 우리 증시 역시 악영향을 받으며 하락하였다. 다만 파월은 경제 상황을 낙관하였고, 코스피의 낙폭은 많이 크지 않았다.
KOSDAQ 역시 대외적 불확실성이 커지며 하락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14%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1.65%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철강 금속업(8.31%), 화학업(2.50%), 전기 전자업(1.15%)이 강세를 보였고 섬유 의복업(-3.69%), 의약품업(-4.58%), 운수 창고업(-5.33%)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1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16%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14%, 중소형주식형 -0.50%, 배당주식형 펀드는 -0.16%, K200인덱스 펀드는 0.3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반도체TOP1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95 기타인덱스 7.89 -8.47 17.06 신한SOLAI반도체소부장상장지수[주식] 2,644 기타인덱스 6.10 -7.20 15.52 삼성KODEX반도체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699 기타인덱스 6.08 -11.19 21.19 신한SOL반도체전공정상장지수[주식] 128 기타인덱스 5.46 0.61 15.27 미래에셋TIGERAI반도체핵심공정상장지수(주식) 631 기타인덱스 5.36 -10.04 3.5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517_%EA%B5%AD%EB%82%B42.PNG)
관세 이슈 속에 국채 금리 혼조세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주초 미국 고용보고서를 대기하며 아시아 장중 미국채 금리의 하락에 연동되며 하락하였다. 하지만 파월 의장의 발언에 다시 미국채 금리가 반등하며 국내 시장에도 연동되어 다시 금리가 상승하기도 하였다. 트럼프 대통령이 경기 침체도 감수하겠다는 메시지에 미국채 금리가 급락하기도 했으나, 주 후반에는 다시 소폭 상승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지난주보다 4.50bp 하락한 2.570%, 3년물 금리는 0.20bp 상승한 2.567%, 5년물 금리는 4.50bp 하락한 2.628%, 10년물 금리는 1.50bp 상승한 2.777%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1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1%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15%, 초단기채권 펀드는 0.06%, 중기채권 펀드는 0.22%, 우량채권 펀드는 0.3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RISE국채30년레버리지KAP상장지수(채권-파생)(합성) 132 일반채권 1.27 5.46 9.24 미래에셋TIGER국고채30년스트립액티브상장지수(채권) 1,546 일반채권 1.04 4.26 7.07 KBRISE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4,233 우량채권 0.80 3.54 6.12 삼성액티브채권[채권-파생]_Cf 4,190 일반채권 0.71 3.26 6.37 신한베스트장기채[채권-파생](종류C-i) 6,219 일반채권 0.70 2.86 5.9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519_%EA%B5%AD%EB%82%B44.PNG)
■ 국내 자금 동향
3월 14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3조 7,366억원 증가한 320조 6,766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3조 7,441억원 증가한 340조 9,412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642억원 증가한 18조 8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38억원 감소한 20조 9,820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9,317억원 증가한 40조 25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조 117억원 증가한 41조 9,853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와 비슷한 8,75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2조 7,989억원 증가한 160조 3,101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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