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약세에 코스피 크게 하락
한 주간 코스피는 하락세를 보였다.
KOSPI는 미국 공화당이 대통령직과 상하원 모두 독식하는 레드 스윕이 현실화 되면서 대형 반도체주의 부진으로 크게 하락하였다. 관세 및 기술 패권 분쟁으로 인한 반도체 업종의 우려가 커지며 삼성전자를 비롯한 HBM 관련주가 약세를 보였다.
KOSDAQ은 2차전지 관련주가 약세를 보이며 크게 하락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5.68%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7.08%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운수 장비업(1.43%), 전기 가스업(0.34%)이 강세를 보였으며, 의료 정밀업(-9.59%), 철강 금속업(-10.66%), 섬유 의복업(-11.04%)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1월 1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6.89%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6.18%, 중소형주식형 -6.14%, 배당주식형 펀드는 -4.95%, K200인덱스 펀드는 -6.7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우주방산상장지수(주식) 226 기타인덱스 8.81 24.16 21.93 한화PLUSK방산상장지수(주식) 2,697 기타인덱스 5.05 14.23 84.66 한화PLUS우주항공&UAM상장지수(주식) 360 기타인덱스 4.43 14.59 37.35 신한SOL조선TOP3플러스상장지수[주식] 3,560 기타인덱스 3.79 13.95 45.54 신한SOLK방산상장지수[주식] 162 기타인덱스 3.70 13.77 0.0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376_국내2.PNG)
환율 상승에 국채 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채 금리 시장에 연동되어 약세를 보이며 상승하였다. 원달러 환율이 1400원을 돌파하는 등 환율의 상승이 채권 시장의 약세에 영향을 끼쳤다. 하지만 국내 고용지표가 다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며 약세폭은 제한되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지난주보다 3.60bp 상승한 2.890%, 3년물 금리는 4.50bp 상승한 2.927%, 5년물 금리는 4.70bp 상승한 2.984%, 10년물 금리는 3.80bp 상승한 3.07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1월 1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8%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09%, 초단기채권 펀드는 0.06%, 중기채권 펀드는 0.11%, 우량채권 펀드는 0.1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306 중기채권 0.40 0.32 2.98 KBRISE국채30년레버리지KAP상장지수(채권-파생)(합성) 116 일반채권 0.34 0.94 6.32 삼성액티브채권[채권-파생]_Cf 4,641 일반채권 0.32 0.64 0.00 삼성KODEX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4,147 우량채권 0.32 0.45 5.10 신한베스트장기채[채권-파생](종류C-i) 4,643 일반채권 0.30 0.73 0.0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378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1월 15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7,371억원 증가한 293조 7,676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4조 3,872억원 감소한 310조 246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2억원 증가한 18조 2,67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조 3,703억원 감소한 19조 8,346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72억원 증가한 32조 6,37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515억원 증가한 34조 1,665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92억원 감소한 9,51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853억원 감소한 147조 4,200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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