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선 정치 불확실성 해소에 코스피 소폭 상승
한 주간 코스피는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미국 대선이 트럼프 후보의 승리로 끝나며 불확실성 해소에 투자심리가 일부 개선되며 소폭 상승하였다. 트럼프 당선 소식에 조선주와 방산주가 영향을 받으며 강세를 보였다.
KOSDAQ은 2차전지주 및 반도체 업종이 약세를 보이며 하락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33%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1.28%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철강 금속업(6.69%), 기계업(3.91%), 운수 장비업(3.31%)이 강세를 보였으며, 의약품업(-1.56%), 화학업(-2.74%), 의료 정밀업(-6.43%)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1월 8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27%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27%, 중소형주식형 0.14%, 배당주식형 펀드는 -0.37%, K200인덱스 펀드는 0.4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신한SOL조선TOP3플러스상장지수[주식] 3,845 기타인덱스 11.91 10.93 40.23 NH-AmundiHANAROFn조선해운상장지수(주식) 450 기타인덱스 9.79 8.10 30.26 미래에셋TIGER우주방산상장지수(주식) 188 기타인덱스 9.67 11.21 12.06 한화PLUS우주항공&UAM상장지수(주식) 367 기타인덱스 9.04 8.94 31.53 한국투자ACEKPOP포커스상장지수(주식) 233 기타인덱스 8.95 13.39 0.0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368_국내2.PNG)
저가 매수세 들어오며 국채 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 대선 이후 저가 매수세 등이 유입되면서 금리가 하락하였다. KDI가 잠재성장률과 실질 민간 소비가 하락할 것으로 예측한 가운데 외국인은 10년물에 대해 선물 순매도를 지속하면서 10년물만 금리가 소폭 상승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지난주보다 -0.90bp 하락한 2.861%, 3년물 금리는 -2.00bp 하락한 2.922%, 5년물 금리는 -2.00bp 하락한 2.977%, 10년물 금리는 0.40bp 상승한 3.094%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1월 8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7%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07%, 초단기채권 펀드는 0.06%, 중기채권 펀드는 0.07%, 우량채권 펀드는 0.0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RISE국채30년레버리지KAP상장지수(채권-파생)(합성) 116 일반채권 0.24 0.95 5.96 키움KOSEF물가채KIS상장지수[채권] 114 일반채권 0.20 0.57 3.05 신한SOL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107 우량채권 0.13 0.68 0.00 신한베스트장기채[채권-파생](종류C-i) 4,629 일반채권 0.12 0.66 0.00 삼성KODEX장기종합채권(AA-이상)액티브KAP상장지수[채권] 1,582 중기채권 0.12 0.50 4.58](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370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1월 8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9조 1,966억원 증가한 293조 94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9조 2,538억원 증가한 314조 3,907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512억원 증가한 18조 2,67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61억원 증가한 21조 2,047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6,135억원 증가한 32조 5,89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5,512억원 증가한 34조 940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억원 감소한 9,60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7조 2,430억원 증가한 147조 5,053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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