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선 앞두고 코스피 하락
한 주간 코스피는 하락세를 보였다.
KOSPI는 다음주로 다가온 미국 대선에 대한 경계감과 함께 개별 기업의 실적 부진 원인으로 하락하였다. 고려아연은 대규모 유상증자 결정 소식에 시장이 실망하며 하락했으며, 삼성SDI와 포스코퓨처엠은 부진한 실적에 하락하였다.
KOSDAQ은 개별 종목 장세가 나타나며 지수가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96%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1.15%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의료 정밀업(2.57%), 섬유 의복업(1.04%), 운수 창고업(0.98%)이 강세를 보였으며, 운수 장비업(-3.02%), 의약품업(-3.16%), 철강 금속업(-4.68%)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1월 1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83%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88%, 중소형주식형 -0.41%, 배당주식형 펀드는 -0.82%, K200인덱스 펀드는 -1.03%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최근 흐름 반전시키며 국채 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최근 GDP 부진으로 인한 강세폭을 되돌리며 상승 전환하였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3분기 GDP 수치가 통화 정책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고 밝히며 환율 요인을 고려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하였는데, 이에 11월에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되돌려지며 국채 금리는 상승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지난주보다 2.20bp 상승한 2.875%, 3년물 금리는 5.00bp 상승한 2.930%, 5년물 금리는 3.50bp 상승한 2.985%, 10년물 금리는 3.50bp 상승한 3.09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1월 1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3%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01%, 초단기채권 펀드는 0.06%, 중기채권 펀드는 -0.04%, 우량채권 펀드는 -0.0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흥국장기채플러스[채권-파생]C-i 3,280 일반채권 0.28 1.52 0.00 신한베스트장기채[채권-파생](종류C-i) 4,624 일반채권 0.13 -0.82 0.00 삼성액티브채권[채권-파생]_Cf 4,622 일반채권 0.11 -0.93 0.00 신한SOL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107 우량채권 0.10 -0.66 0.00 한화PLUS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233 일반채권 0.08 -1.08 4.83](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362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1월 1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4조 5,899억원 감소한 283조 7,876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5조 3,060억원 감소한 305조 1,116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32억원 증가한 18조 2,16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894억원 감소한 21조 1,587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9억원 증가한 31조 9,75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45억원 증가한 33조 5,428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8억원 감소한 9,60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4조 6,151억원 감소한 140조 2,623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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