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지표 부진에 한국증시 하락
한 주간 국내 증시는 하락세를 보였다.
KOSPI는 우리나라 3분기 GDP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며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끼치며 하락하였다. 이에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가 이어지면서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KOSDAQ은 ASML의 실적 쇼크 속에 반도체 관련주들이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하락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08%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3.98%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철강 금속업(10.76%), 전기 가스업(7.79%), 통신품업(2.42%)이 강세를 보였으며, 건설업(-4.09%), 기계업(-4.23%), 의료 정밀업(-4.98%)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2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04%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63%, 중소형주식형 -2.13%, 배당주식형 펀드는 -0.98%, K200인덱스 펀드는 -1.3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철강상장지수[주식] 224 기타인덱스 12.26 16.21 4.33 미래에셋TIGER한중반도체상장지수(주식-파생)(합성) 128 기타인덱스 8.22 36.64 27.34 한국투자ACEKPOP포커스상장지수(주식) 221 기타인덱스 4.04 14.99 0.00 NH-AmundiHANAROFnK-POP&미디어상장지수(주식) 442 기타인덱스 3.21 10.37 -28.81 KBRISE배터리리사이클링iSelect상장지수(주식) 176 기타인덱스 2.76 -0.79 -15.13](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352_국내2.PNG)
3분기 GDP 부진에 국채 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우리나라 3분기 GDP가 0.1% 상승에 그치며 한국은행의 전망을 크게 하회한 것에 영향을 받아 하락하였다. 이에 올해 전체 성장률 역시 목표치에 크게 하회할 것으로 우려가 커지며 11월달에 한국은행에서 금리를 또 다시 인하할 것이라는 예측이 커졌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지난주보다 -1.50bp 하락한 2.855%, 3년물 금리는 -2.50bp 하락한 2.890%, 5년물 금리는 -3.20bp 하락한 2.953%, 10년물 금리는 -1.00bp 상승한 3.07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2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3%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03%,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04%, 우량채권 펀드는 -0.1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흥국장기채플러스[채권-파생]C-i 3,271 일반채권 0.52 1.18 0.00 브이아이퇴직연금자1[채권]C-P 475 일반채권 0.13 0.38 4.59 DB정통크레딧자[채권]종류C-F 599 일반채권 0.10 0.38 4.66 한국투자크레딧포커스ESG자 1(채권)(C) 4,500 일반채권 0.10 0.36 4.95 유진챔피언중기채(채권)ClassC-Pe 5 일반채권 0.09 0.26 3.1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354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0월 25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6,495억원 증가한 288조 3,746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9,544억원 감소한 310조 4,146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50억원 감소한 18조 2,07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700억원 감소한 21조 3,422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888억원 증가한 31조 9,70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050억원 증가한 33조 5,262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2억원 감소한 9,62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3,661억원 증가한 144조 8,774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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