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국내증시 상승
한 주간 국내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인하여 상승하였다.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계속되었지만 미국 고용지표 호전 소식에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가 완화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되었다.
KOSDAQ은 EU의 중국산 전기차 고율 관세안이 승인되며 에코프로비엠 등 관련주가 영향을 받으며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46%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1.75%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운수 장비업(3.88%), 의료 정밀업(3.54%), 의약품업(3.28%)이 강세를 보였으며, 유통업(-0.51%), 섬유 의복업(-1.47%), 운수 창고업(-3.85%)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11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58%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59%, 중소형주식형 1.41%, 배당주식형 펀드는 0.58%, K200인덱스 펀드는 1.3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한중반도체상장지수(주식-파생)(합성) 125 기타인덱스 11.84 32.05 24.68 삼성액티브KoAct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상장지수[주식] 1,696 기타인덱스 8.67 11.80 37.15 타임폴리오TIMEFOLIOK바이오액티브상장지수[주식] 1,535 기타인덱스 7.81 10.88 33.32 한화PLUSK방산상장지수(주식) 2,498 기타인덱스 6.84 13.64 61.07 DB바이오헬스케어자 1[주식]ClassA 150 테마주식 6.54 9.83 31.3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336_국내2.PNG)
유가 급등과 경제 지표 예상치 상회에 국채 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유가 급등에 따른 미국 국채 금리 상승에 영향을 받아 상승하였다. ISM 서비스업 PMI 역시 예상치를 상회하며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약화되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커지며 국채 금리는 상승하였다. FOMC 의사록에서 연준 위원들이 빅컷에 대하여 의견이 다양하게 나타나 이에 미국채 금리는 상승하였고, 우리 국채 금리도 영향을 받았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지난주보다 5.30bp 상승한 2.863%, 3년물 금리는 13.70bp 상승한 2.962%, 5년물 금리는 11.30bp 상승한 3.009%, 10년물 금리는 9.20bp 상승한 3.087%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11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8%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30%, 초단기채권 펀드는 0.06%, 중기채권 펀드는 -0.66%, 우량채권 펀드는 -0.9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흥국장기채플러스[채권-파생]C-i 3,268 일반채권 1.28 1.62 0.00 한국투자ACECD금리&초단기채권액티브상장지수(채권) 1,826 초단기채권 0.10 0.36 0.00 삼성KODEX단기변동금리부채권액티브상장지수[채권] 2,677 일반채권 0.09 0.30 2.81 키움히어로즈머니마켓액티브상장지수[채권] 3,844 초단기채권 0.08 0.31 0.00 NH-AmundiHANAROKOFR금리액티브특별자산상장지수(금리-파생)(합성) 127 초단기채권 0.08 0.29 2.83](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338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0월 11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0조 6,722억원 증가한 277조 4,221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1조 9,234억원 증가한 300조 6,773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84억원 감소한 18조 2,34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954억원 증가한 21조 5,621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8,235억원 증가한 31조 3,29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7,884억원 증가한 32조 7,993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2억원 감소한 9,61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8조 9,760억원 증가한 135조 650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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