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리스크 부각에 한국 증시 하락
한 주간 국내 증시는 하락세를 보였다.
KOSPI는 이란의 이스라엘 공격에 따른 중동 리스크 부각으로 인해 하락하였다. 국군의날과 개천절 휴일에 거래대금이 부진하였다. 중국의 엔비디아 칩 사용 제한 권고 소식에 삼성전자 등 반도체 관련주들은 약세를 보였다.
KOSDAQ은 이시바 총리 취임에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가 재부각되며 하락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4.11%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2.19%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섬유 의복업(6.80%)이 강세를 보였으며, 보험업(-4.99%), 운수 장비업(-5.89%), 의약품업(-6.31%)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3.83%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3.49%, 중소형주식형 -3.14%, 배당주식형 펀드는 -3.04%, K200인덱스 펀드는 -4.0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한국은행 10월 금리 인하 기대에 국채 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일본 산업생산이 위축 국면에 들어갔고, 중국 차이신 제조업 지수 또한 위축 국면에 들어간 것에 영향을 받아 하락하였다. 한국은행이 10월 금리 인하를 할 것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단기물, 장기물 가리지 않고 금리가 하락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지난주보다 1.50bp 하락한 2.810%, 3년물 금리는 3.80bp 하락한 2.782%, 5년물 금리는 4.80bp 하락한 2.842%, 10년물 금리는 6.20bp 하락한 2.93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20%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29%,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41%, 우량채권 펀드는 0.6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RISE국채30년레버리지KAP상장지수(채권-파생)(합성) 120 일반채권 3.24 7.42 10.32 미래에셋TIGER국고채30년스트립액티브상장지수(채권) 1,613 일반채권 2.43 5.82 9.24 KBRISE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3,894 우량채권 2.18 5.02 8.59 키움히어로즈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164 우량채권 1.82 4.07 7.45 신한베스트장기채[채권-파생](종류C-i) 4,761 일반채권 1.68 3.96 0.0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330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0월 4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5조 9,824억원 감소한 266조 7,548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8조 5,263억원 감소한 288조 7,589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228억원 감소한 18조 2,43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8,599억원 감소한 21조 2,667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5,766억원 감소한 30조 5,06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5,768억원 감소한 32조 109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2억원 감소한 9,61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5조 1,333억원 감소한 126조 890억원으로 집계됐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