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빅컷에 국내 증시 상승
한 주간 국내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국내 연휴 기간 연준이 0.5% 금리 인하를 단행한 것에 영향을 받아 상승하였다. 다만 반도체 업황 둔화 우려로 인하여 대형 반도체주가 하락하면서 상승폭이 크지는 않았다.
KOSDAQ은 미국 금리 인하와 바이오 업종의 강세로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34%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1.16%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철강 금속업(8.80%), 의약품업(5.20%), 운수 장비업(4.79%)이 강세를 보였으며, 제조업(-0.74%), 의료 정밀업(-0.94%), 전기 전자업(-4.27%)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20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45%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47%, 중소형주식형 1.76%, 배당주식형 펀드는 0.82%, K200인덱스 펀드는 -0.1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철강상장지수[주식] 234 기타인덱스 8.06 10.30 -12.72 미래에셋TIGER200중공업상장지수(주식) 820 기타인덱스 6.74 -0.19 41.85 신한SOL조선TOP3플러스상장지수[주식] 3,719 기타인덱스 6.55 -4.76 30.40 삼성KODEXAI전력핵심설비상장지수[주식] 1,110 기타인덱스 6.42 -3.31 0.00 삼성액티브KoAct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상장지수[주식] 1,302 기타인덱스 6.33 7.15 30.8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312_국내2.PNG)
미국 국채 금리 반등에 우리 국채 금리도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 연준의 0.5% 빅컷 금리 인하가 있었지만 이 인하가 선제적 대응 성격인 보험성 인하라는 인식이 커지며 오히려 미국 국고채 금리가 반등한 것에 영향을 받아 상승하였다. 한국은행 역시 1월에 인하를 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졌으나 선반영 되었다는 인식에 장기 구간 중심으로 상승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지난주와 비슷한 2.880%, 3년물 금리는 1.50bp 상승한 2.835%, 5년물 금리는 2.40bp 상승한 2.854%, 10년물 금리는 4.20bp 상승한 2.969%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20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9%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11%,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13%, 우량채권 펀드는 0.1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하나우량중장기채자[채권]ClassC-F 415 일반채권 0.22 0.48 0.00 미래에셋TIGER국고채30년스트립액티브상장지수(채권) 1,624 일반채권 0.22 0.25 7.84 미래에셋TIGER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상장지수(채권) 2,021 중기채권 0.20 0.42 4.54 KBRISE중장기국공채액티브상장지수(채권) 255 일반채권 0.20 0.41 3.35 브이아이퇴직연금자1[채권]C-P 473 일반채권 0.19 0.46 4.35](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314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9월 20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2조 3,671억원 증가한 278조 1,025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2조 6,778억원 증가한 299조 3,711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243억원 증가한 18조 3,04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380억원 증가한 21조 3,846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367억원 감소한 31조 80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240억원 감소한 32조 5,810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4억원 증가한 9,62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2조 1,483억원 증가한 136조 8,575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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