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실적 발표 실망에 우리 증시 하락
한 주간 국내 증시는 하락하였다.
KOSPI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 결과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2분기 실적을 보여줬으나 매출 성장률이 떨어졌고, 3분기 전망도 기대에 못미친다는 평가를 받은 것에 영향을 받아 하락하였다.
KOSDAQ 역시 엔비디아의 시간외 주가 하락 여파에 하락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68%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2.25%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전기 가스업(5.59%), 의약품업(1.66%), 유통업(1.63%)이 강세를 보였으며, 전기 전자업(-4.24%), 음식료품업(-4.29%), 의료 정밀업(-9.53%)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30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26%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2.53%, 중소형주식형 -2.21%, 배당주식형 펀드는 -1.29%, K200인덱스 펀드는 -2.4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200헬스케어상장지수(주식) 457 기타인덱스 8.97 11.54 10.33 삼성액티브KoAct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상장지수[주식] 1,117 기타인덱스 5.89 4.86 27.55 타임폴리오TIMEFOLIOK바이오액티브상장지수[주식] 1,427 기타인덱스 5.81 2.54 26.06 DB바이오헬스케어자 1[주식]ClassA 147 테마주식 5.07 3.59 24.42 미래에셋TIGER2차전지TOP1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859 기타인덱스 5.03 7.95 -53.5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285_국내2.PNG)
25년 국고채 발행량 큰 폭 증가 발표에 국채 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정부의 2025년 예산안에서 국고채 발행량이 전년 대비하여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발표된 것에 영향을 받아 상승하였다. 채권 시장 내의 공급 부담이 가중될 것이라는 우려 속에 장기물 위주로 금리의 상승 폭은 확대되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1.00bp 상승한 3.055%, 3년물 금리는 2.20bp 상승한 2.939%, 5년물 금리는 4.50bp 상승한 2.997%, 10년물 금리는 6.70bp 상승한 3.072%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30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9%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19%, 초단기채권 펀드는 0.06%, 중기채권 펀드는 -0.36%, 우량채권 펀드는 -0.6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흥국장기채플러스[채권-파생]C-i 3,211 일반채권 0.59 0.55 0.00 다올KTB전단채[채권] 종류C 26 초단기채권 0.08 0.42 3.24 코레이트셀렉트단기채[채권]C 6,088 일반채권 0.08 0.37 3.20 대신단기채[채권](ClassC-e) 2 일반채권 0.07 0.36 3.07 코레이트초단기금리혼합자산_C-F 4,918 초단기채권 0.07 0.31 2.74](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287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8월 30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조 5,621억원 증가한 284조 6,775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883억원 감소한 308조 5,481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25억원 감소한 18조 2,07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5,263억원 감소한 22조 1,804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144억원 증가한 30조 6,93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828억원 증가한 32조 1,243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6억원 감소한 9,61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조 1,362억원 증가한 144조 3,024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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