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표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코스피 상승
한 주간 국내 증시는 상승하였다.
KOSPI는 글로벌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일정 부분 완화된 가운데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등 지표들이 긍정적으로 나오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상승하였다.
KOSDAQ은 코로나, 엠폭스 등의 테마주가 한국거래소의 투자 유의 조치를 받게 되며 하락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2.39%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0.43%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보험업(8.02%), 전기 가스업(5.87%), 증권업(5.16%)이 강세를 보였으며, 기계업(-0.79%), 의료 정밀업(-2.33%), 음식료품업(-4.80%)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23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16%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83%, 중소형주식형 1.45%, 배당주식형 펀드는 2.15%, K200인덱스 펀드는 2.4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보험상장지수[주식] 232 기타인덱스 7.98 4.70 36.03 KBRISEAI&로봇상장지수(주식) 398 기타인덱스 7.32 -4.34 -34.18 현대UNICORN생성형AI강소기업액티브상장지수[주식] 648 기타인덱스 6.39 -6.93 -19.25 신한SOL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상장지수[주식] 712 기타인덱스 6.37 5.92 0.00 미래에셋TIGER200금융상장지수(주식) 186 기타인덱스 6.11 4.40 38.3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277_국내2.PNG)
한국은행 금통위, 잭슨홀 미팅 빅 이벤트 앞두고 국채금리 혼조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한국은행 금통위와 미국 잭슨홀 미팅이라는 빅 이벤트를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다. 한국은행 8월 금통위는 만장일치로 동결을 결정했으나, 일부 위원이 25bp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자고 의견을 제시하였다. 미국 잭슨홀 미팅에서 금리 인하에 대한 발표가 확실시 되고 있는 가운데, 두 개의 빅 이벤트로 인해 국채 금리의 변동성은 제한되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0.70bp 하락한 3.045%, 3년물 금리는 -1.70bp 하락한 2.905%, 5년물 금리는 0.50bp 하락한 2.935%, 10년물 금리는 0.70bp 상승한 2.982%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23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6%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16%,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25%, 우량채권 펀드는 -0.4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흥국장기채플러스[채권-파생]C-i 3,193 일반채권 0.14 -0.48 0.00 다올KTB전단채[채권] 종류C 26 초단기채권 0.09 0.45 3.15 NH-AmundiHANAROKOFR금리액티브특별자산상장지수(금리-파생)(합성) 126 초단기채권 0.08 0.30 2.34 미래에셋TIGERKOFR금리액티브상장지수(채혼-파생)(합성) 36,884 초단기채권 0.08 0.31 2.35 코레이트셀렉트단기채[채권]C 5,979 일반채권 0.08 0.39 3.13](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279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8월 23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2조 901억원 증가한 283조 1,151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3조 6,847억원 증가한 308조 6,328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308억원 감소한 18조 2,09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133억원 증가한 22조 7,065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4,208억원 증가한 30조 4,79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973억원 증가한 31조 9,413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3억원 증가한 9,62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조 1,623억원 증가한 143조 1,662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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