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캐리 트레이드 청산과 미국 경기침체 공포에 글로벌 증시 하락
한 주간 세계 증시는 하락세를 보였다.
S&P 500은 고용지표 부진으로 인한 미국 경기침체 우려와 함께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에 따른 글로벌 자금 이탈에 대한 우려가 가중되며 하락하였다. 다만 하락이후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도 있었다. NIKKEI 225는 1987년 15% 가까이 하락했던 블랙먼데이 이후 가장 큰 폭의 하락을 기록하였다. 다만 주 후반에는 반등하는 모습이 있었다. EURO STOXX 50 역시 미국 경기침체의 공포로 하락하였다. 상해종합지수 마찬가지로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에 하락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9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6.05% 하락했다. 소유형과 섹터별 펀드에서는 브라질주식 펀드가 0.82%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 -4.37%, 해외채권혼합형 -1.80%, 해외부동산형 0.12%, 커머더티형 -0.59%, 해외채권형 1.18%의 수익률을 보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