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매수세 유입되며 한국증시 상승
한 주간 국내 증시는 상승하였다.
KOSPI는 최근 하락세에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하였다. 반도체주가 상승하였으며, 밸류업 프로그램 관련주들이 영향을 받으며 상승하였다. 다만 금요일에 미국 경기침체 우려로 인해 상승분이 반납되었다.
KOSDAQ은 연준의 9월 금리인하 기대감에 상승하였지만 역시 금요일에 미국 경기침체 우려로 인하여 하락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2.47%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2.04%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건설업(4.87%), 의약품업(4.24%), 보험업(3.75%)이 강세를 보였으며, 음식료품업(-1.77%), 섬유 의복업(-4.43%), 기게업(-7.09%)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2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43%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2.38%, 중소형주식형 1.76%, 배당주식형 펀드는 2.49%, K200인덱스 펀드는 2.4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NH-AmundiHANAROFn조선해운상장지수(주식) 503 기타인덱스 12.78 14.60 37.34 신한SOL조선TOP3플러스상장지수[주식] 2,652 기타인덱스 12.54 20.31 46.10 삼성KODEXK-친환경선박액티브상장지수[주식] 307 기타인덱스 10.88 10.88 25.73 신한SOL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상장지수[주식] 392 기타인덱스 7.23 12.49 0.00 미래에셋TIGER200건설상장지수(주식) 198 기타인덱스 6.78 10.79 7.8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252_국내2.PNG)
미국 금리 인하 기대에 국채 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7월 미국 FOMC에서 기준 금리를 동결하였으나 조건에 부합할 경우 9월에 인하한다는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이에 영향을 받아 하락하였다. 지난주 발표된 미국 PCE 물가가 예상치에 부합되면서 둔화 추세를 이어간 것에 영향을 받아 미국채 금리는 하락하였고, 역시 우리 금리도 영향을 받아 하락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2.60bp 하락한 3.139%, 3년물 금리는 -4.20bp 하락한 2.975%, 5년물 금리는 -5.50bp 하락한 2.985%, 10년물 금리는 -9.20bp 하락한 3.012%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2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22%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31%,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49%, 우량채권 펀드는 0.8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RISE국채30년레버리지KAP상장지수(채권-파생)(합성) 116 일반채권 3.05 11.46 6.70 미래에셋TIGER국고채30년스트립액티브상장지수(채권) 1,657 일반채권 2.19 8.51 6.14 KBRISE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3,993 우량채권 2.07 7.52 5.75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48 중기채권 1.74 5.04 3.72 삼성액티브채권[채권-파생]_Cf 4,412 일반채권 1.61 6.06 0.0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254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8월 2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조 8,111억원 증가한 286조 3,084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3조 8,339억원 증가한 313조 9,010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938억원 증가한 18조 1,04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6,695억원 감소한 23조 3,706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6,854억원 증가한 28조 5,79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7,684억원 증가한 29조 9,340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5억원 증가한 9,62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조 1,347억원 증가한 149조 4,887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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