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PI 예상치 하회에 국내 증시 상승
한 주간 국내 증시는 상승하였다.
KOSPI는 미국 CPI가 예상치를 하회한 것에 힘입어 연내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며 상승하였다. 애플이 오픈AI를 이용하여 AI 기술을 자사 제품에 탑재한다는 소식에 LG이노텍 등 국내 관련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
KOSDAQ은 화장품 및 제약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2.43%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2.42%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음식료품업(10.07%), 기계업(7.67%), 유통업(4.51%)이 강세를 보였으며, 철강 금속업(-1.62%), 의약품업(-3.19%), 운수 창고업(-4.06%)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1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62%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2.65%, 중소형주식형 3.19%, 배당주식형 펀드는 1.14%, K200인덱스 펀드는 2.2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미국 CPI 예상 하회에 국채 금리 영향 받으며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 CPI가 예상을 하회하며 미국 국채 금리가 하락한 것에 영향을 받아 하락하였다. 캐나다 중앙은행 정책위원회와 유럽 ECB가 기준 금리를 각각 25bp씩 인하한 것 역시 국채 금리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외국인들의 국고채 선물 순매수 역시 강세에 영향을 미쳤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지난주와 비슷한 3.344%, 3년물 금리는 -3.00bp 하락한 3.278%, 5년물 금리는 -3.00bp 하락한 3.300%, 10년물 금리는 -3.30bp 하락한 3.352%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1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9%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26%,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42%, 우량채권 펀드는 0.6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KBSTAR국채30년레버리지KAP상장지수(채권-파생)(합성) 104 일반채권 2.50 6.95 -5.02 미래에셋TIGER국고채30년스트립액티브상장지수(채권) 1,536 일반채권 2.01 5.40 -2.75 KBKBSTAR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3,983 우량채권 1.75 4.74 -2.23 한화ARIRANG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2,254 일반채권 1.37 3.77 -1.23 삼성KODEX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2,999 우량채권 1.36 3.87 -1.16](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198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6월 14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4조 4,084억원 감소한 278조 1,367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2조 9,241억원 감소한 305조 7,923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867억원 감소한 18조 5,44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424억원 증가한 24조 298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5,374억원 증가한 25조 1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6,050억원 증가한 25조 8,764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3억원 증가한 9,39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3조 8,186억원 감소한 146조 7,644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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