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용지표 둔화에 우리 증시 상승
한 주간 국내 증시는 상승하였다.
KOSPI는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이 재부각되며 상승하였다. 미국 4월 구인건수가 시장 전망치를 하회하며 두 달 연속 감소한 것에 영향을 받아 다시 미국 연준의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재부각되며 투심이 개선되었다.
KOSDAQ은 미국 국채금리 하락에 2차전지 등의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2.05%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2.25%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전기 가스업(13.26%), 의약품업(2.23%), 운수 창고업(4.11%)이 강세를 보였으며, 증권업(-1.00%), 보험업(-1.21%), 기계업(-3.15%)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7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2.17%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08%, 중소형주식형 -0.01%, 배당주식형 펀드는 1.06%, K200인덱스 펀드는 2.1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2차전지TOP1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736 기타인덱스 14.55 -18.06 -42.89 삼성KODEX2차전지산업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195 기타인덱스 13.67 -9.51 -37.33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556 기타인덱스 9.00 -7.68 -5.11 삼성KODEX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4,063 기타인덱스 8.97 -7.76 -5.69 KBKBSTAR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034 기타인덱스 8.90 -7.44 -3.81](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187_국내2.PNG)
물가 둔화 움직임에 국채 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 PCE 물가가 예상치에 부합하며 둔화된 모습을 보이자 이에 영향을 받아 하락하였다. 외국인들의 3년물을 비롯해 장기물에 대한 선물 순매수가 이어지며 금리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한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동월비 2.7% 둔화되었으며, 근원 CPI는 전년대비 2.2%로 둔화되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3.40bp 하락한 3.357%, 3년물 금리는 -10.90bp 하락한 3.343%, 5년물 금리는 -13.50bp 하락한 3.367%, 10년물 금리는 -14.80bp 하락한 3.432%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7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29%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40%,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73%, 우량채권 펀드는 1.0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KBSTAR국채30년레버리지KAP상장지수(채권-파생)(합성) 101 일반채권 4.31 5.38 -7.34 미래에셋TIGER국고채30년스트립액티브상장지수(채권) 1,516 일반채권 3.27 4.09 -4.67 KBKBSTAR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3,950 우량채권 2.86 3.73 -3.91 삼성KODEX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2,951 우량채권 2.32 3.24 -2.48 한화ARIRANG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1,924 일반채권 2.23 3.00 -2.5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190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6월 7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4조 1,550억원 감소한 320조 6,302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2조 6,179억원 감소한 347조 8,185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327억원 증가한 19조 1,09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969억원 증가한 24조 1,745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3,201억원 증가한 25조 31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132억원 증가한 25조 8,393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와 비슷한 9,39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5조 3,046억원 감소한 186조 8,161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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